대구라바 전용 어시스트 바늘 피네스 버전이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고수온기 대구 타이라바 시즌에 접어들면서 새벽널 피딩 타임을 제외하면 대구들의 입질이 짧아집니다. 마치 참돔의 예신처럼 대구들도 베이트를 물었다 벌었다 반복하다 본신이 이어지는 입질이 많아집니다. 이에 보통 많은 앵글러 분들이 사용하던 타코베이트나 불롭이 큰 루어들은 숫바이트가 많아지고, 큰 바늘의 셋팅은 대구들이 이물감을 느껴 이러한 상황이 일어납니다. 피딩 타임이 지난 상황에서 예민한 대구들에게 베이트의 불롭을 줄이고 일반 넥타이만 셋팅하는게 마렛수나 본신까지 이어지는데 훨씬 유리합니다. 심플한 컬리 조합이나 불롭감은 작지만 파동이 큰 타이 조합에 어울릴 수 있도록, 대구라바 전용 어시스트 바늘의 피네스 버전을 만들게 된 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