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방면에서 많은 평가를 받은 프론트와이드 벅스를 '같은 형상으로 상층의 공략을 하고 싶다' 라는 의견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벅스의 폭을 약간 넓히고, 전체의 길이를 짧고 얇게 제작하는 것이 도나 개발의 3개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언벨런스'. 앵글러의 의사에 관계없이 갑자기 언벨러스한 움직임을 낸다고 하는 불규칙한 액션의 조건도 포함시켰습니다. 게다가, 상층을 의식해, 세계 최초가 되는 얇은 해머 가공을 하였습니다. 도나는 표층 부근의 송어와 수심 2M내의 송어를 잡기위해 탄생한 스푼입니다. 도나는 얇은 해머(편칭) 가공으로 송어에게 강한 어필을 하며 롤링 및 폴링 액션에 탁월하여 이미 많은 앵글러들로부터 인기를 얻고있는 스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