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65ULB-S
N65ULB-S는 시리즈 중 길이, 혈색 모두 이야기 매밀의 한 가운데 모델로 폭 넓은 상황에 대응 가능. 고민 없이 바로 이야기 매밀 게임을 시작하는 앵글리에게 최초의 로드로 추천하고 싶은 모델.
N65LB-S
N65LB-S는 115g(약 30호) 급의 약간 무거운 이야기 매밀과 오모리그로 노리는 에어리어용으로 개발된 강간 탄력 있는 모델. 파워 자체는 높이고 태우는 혈색 특유의 부드러움도 가지고 있다. 산을 방면이나 큐수 지역을 홈으로 하는 앵글리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
N65MLB-S
N65MLB-S는 150g(약 40호) 급의 고중량 이야기 매밀과 오모리그용으로 개발한 모델. 파워만 높이지 않고 [태우기]의 혈색만의 부드러움도 가지고 있다. 산음 방면이나 큐수 지역을 홈으로 하는 앵글리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
OR70MLS-S
산음지역에서 인기인 오모리그에 대응시킨 모델. 강한 비트로 설정하고 고중량 리그의 캐스트부터 고매질까지 부드럽게 해낸다. 파워는 고감도 고강도의 메가 팁을 채용하고 낚싯대 끝 부분은 시인성이 아주 높은 형광 오렌지 도장으로 눈 감도도 뛰어나고 입질 파악하기도 쉽다.
K56ULB-S
현대 오징어 메탈 오모리그 쏘에 필요한 성능과 테크놀로지를 담은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패스트 테이퍼의 '걸기' 모델.
K56ULB-S는 섬세한 팁과 파워풀한 배트를 겸비한 걸기 모델 특유의 조작성과 솜로드의 경쾌함이 융합된 섬세한 조울을 실현했다.
얇은 수심에서 수초 낚시를 하거나 미세한 입질을 포착해 낚아 올리는 스타일의 낚시꾼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N65LB-GS
오징어 메탈로드의 표준인 레클러 테이프의 '승차감' 모델.
N65LB-GS는 팀 부분에 클래스 솔리드를 채용하여 뛰어난 눈의 감도를 발휘하여 정확한 입질을 포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 세팅이다.
길이와 조율 모두 오징어 메탈의 한가운데에 위치하여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왕도 조율이다.
그 유연함으로 수중에서 리그를 안정시키고 오징어가 타기 쉬운 자세를 만들 수 있는 다루기 쉬운 액션을 실현한 제품이다.
OR63MLB-S
TYPE-OR 「오모리그」 & 고중량 오징어 메탈. 현대 오징어 메탈·오모리그씬에 필요한 성능이나 테크놀로지를 담은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오모리그」 & 고중량 오징어 메탈 베이트 모델. OR63MLB-S는 오모리그나 40호 클래스까지의 슈테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파워와 강도를 갖춘 파워풀한 아이템으로, 6.3ft의 절묘한 길이와 베이트 태클만이 가능한 파워와 조작성의 시너지 효과로 쾌적하게 고중량 리그를 조작할 수 있는 낚싯선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통상의 오징어 메탈 로드보다 리어 그립을 길게 설정하고 있어, 고부하시에도 겨드랑이에 확실히 로드를 지지해 조작할 수 있는 설계가 되고 있다.
K410LB-S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슈퍼 쇼트 '카케' 모델.
다이아 오징어 메탈 필드 테스터 이와키 토오루가 초창기부터 제창해온 '카케' 콘셉트.
4.10ft의 슈퍼 쇼트로드 특유의 직진성으로 밀리 단위로 찌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
또한, 메탈 스텍 단독 사용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오바마 리그 등에서 다짐 걸기를 위한 배트 파워를 겸비한 낚싯대이다.
N63ULS-S
N63ULS-S는 폭 넓은 사이즈의 이야기 매밀에 대응시킨 스피닝 모델, 버티컴 뿐만 아니라 가벼운 캐스팅 후의 텐션 풀로 노린다든지, 베이트 태클의 연속 사용으로 피로할 때, 긴장 방법 및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는 가지고 있으면 귀중하게 쓰는 모델.
N56ULB-S
N56ULB-S는 스펙 중 한 가운데 모델인 N65ULB-S의 혈색은 그대로, 길이를 대폭 소트화시킨 모델로 소트화의 메리트와 조작성이 대폭 향상되는 것과 팀 까지의 거리가 짧아지기 때문에 눈의 감도가 향상하고 그 결과 입질도 알기 쉽게 된다. 장시간의 낚시에서 팔과 손목의 피로를 느끼는 앵글리 및 여성 앵글리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모델.
K56ULB-GS
다이커 잉크링 애홀 허드러니 이야기 효도루가 조정기부터 재정론은 조직한 기간 핈드볼 패러를 겸비한 낚시인데다.
N60ULB-S
현대 오징어 메탈 오모리그 납시에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집약한 기본 모델 에메랄다스 MX.
오징어 메탈 로드의 표준인 레클러 테이프의 '타다' 조정을 채용한 모델.
N60ULB-S는 길이와 조율 모두 오징어 메탈의 정석이자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왕도 조율의 만능 아이템이다.
그 유연함으로 물속에서 찌를 안정시키고 오징어가 타기 쉬운 자세를 만들 수 있는 다루기 쉬운 액션을 실현하고 있다.
파일럿 로드로서 뿐만 아니라 오징어 메탈 게임을 시작하는 낚시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로드다.
N65XULB-S
N65XULB-S는 시리즈 중에서 가장 [태우기]에 심혈을 기울인 모델,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혈색이면서 75g(약 20호) 의 이야기 큰셈트를 중분히 즐길 수 있는 모델. 표준 보다도 약간 소프트 하면서 부드러운 혈색을 좋아하는 앵글리에게 추천하고 싶다. 태우기 큰셋트를 중분히 즐길 수 있는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