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개발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겪은만큼 BUPURI 전 제품군 중 가장 오랜 개발기간을 가진 제품입니다. 때문에 완성도 높은 알파경의 테스트 셈들이 완성됨에 따라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K3, K5도 함께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BUPURI 모든 글루텐의 시초가 되는 제품입니다. 외산의 경우 글루텐 제품군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이것에 해당하는 "알+21"입니다. 즉, 바라케 계열로 말하자면 더블당고나 M 사의 G+S와 같이 중심에 위치하는 물성을 갖게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알파경은 그간의 여러 국산 글루텐과 다르게 부슬부슬하여 공기를 최대한 머금어 낙하속도를 최대한 늦추는 터치에서 부터. 공기를 빼고 반죽하여 강한 유지력을 가져 바늘을 조멸한 글루텐 섬유길이 바늘을 꽉 잡아주는 먹이율 글루텐 본연의 성질까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유저의 손꼴에서 반응하여 다병하는 환경에서 단품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글루텐, 그것을 위해서 연구개발 기간을 1년을 더 늘려 잡을 수 밖에 없었고, 그리고 이제서야 만족스러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