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간해지고 작아져서 돌아오 아로스가 미리미러 섹러
DN(더블넥서스)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 만개 버전은 STDN(슈퍼타이니더블넥서스)와 DN오리지날 버전의 중간 사이즈로써 더블넥서스 오리지날의 파워와 슈퍼타이니의 피네스 파워가 합쳐진 더블넥서스 임니다.
혹은 사진과 같이 중앙에 적당히 찌려 넣어 고리처럼 걸어 혹 키핑을 합니다. 혹 사이즈는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나, 다운샷 혹 1-2호의 혹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기존에 존재 하지 않았던 루어의 형태, 테일으로써 배스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강력한 배스의 바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엘라스토머 소재를 사용해 PVC 소재의 루어보다 더 유연하며, 높은 내구성으로 손상될 가능성이 낮아 오랜 기간동안 사용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엘라스토머 소재는 일반 소프트베이트와 함께 두면 녹습니다. 엘라스토머 루어끼리 보관 하길 권장드리며 옆에도 취약하니 주의 바랍니다.
18개의 DI 테일과 18면체의 바디에서 나오는 복잡한 셰이킹액션은 배스들에게 압도적인 존재감과 호기심을 유발시키며 6개의 메인 DI 테일 그리고 12개의 얇고 짧은 서브테일이 3차원적인 복잡한 플링액션을 연출시킵니다.
하이플로팅타입 그리고 18개의 테일의 특징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채비중 하나입니다. 수면에 떨어진 벌레가 헤엄치는 듯한 미세한 잔파동을 만들어 낼 수 있을뿐만 아니라 탱워터 폼퍼처럼 운영시에도 18면체의 구체형태의 바디 그리고 테일이 순간적으로 물을 밀어내면서 강력한 물파장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싱커가 가장 루어의 하단부에 위치하여 플링낚시 기법에 추천드리며 가벼운 싱커를 사용하더라도 만카이의 테일부분이 확실하게 떨려주며 어필하는것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프리리그 액션이라고 한다면 싱커가 플링후 원이 바닥에 안착되면 끝이었지만 만카이의 하이플로팅 소재이기 때문에 원이 바닥에 안착후에도 테일의 잔파동을
복잡한 형태의 바닥낚시공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