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 뱀퀴시 CE (26) 바다 민물 겸용 스피닝
투명한 정도로 갈고닦은 감도를 그 손에
매그넘 라이트 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로써 테크니컬한 게임을 지지해왔던 뱅퀴시에 26년도 한정 CE 모델이 새롭게 등장. 23 뱅퀴시와는 또 다른 영역 위한 모델.
‘COMPETITION EDITION’라는 이름에 걸맞게 에어리어 트라우트(송어늪시)나, 배스 토너먼트 등에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스펙을 추구. 개발 컨셉트는 압도적인 ‘릴링감’ 23 뱅퀴시가 가지고 있던 방수 성능을 줄이면서까지 회전 토크 저감에 집중하여, 감도와 반응성을 철저히 갈고닦은 경쾌함은 차원이 다른 수준. 릴의 존재를 잊을 정도의 직접적인 조작감과 정보 전달력은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1000~2500 사이즈까지 8 단계로 나뉘진 사이즈 구성. 인피니티 크로스, 인피니티 드라이브 등 주요 기술은 23 뱅퀴시를 계승하면서, 차원이 다른 릴링감을 고수한 스펙으로 토너먼트를 서포트한다.
뱅쿼시 CE는 단순히 진화한 릴이 아니다. 앵글러의 감각을 갖고뒀아, 물속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는 “감도의 화신”
경기”COMPETITION” 무대에서 승리를 걸머지기 위해 태어난 특별한 존재. 가벼운 릴링감과 압도적인 감도 향상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다.
릴의 존재를 잊을 정도의 직접적인 조작감이 앵글러의 본능을 깨운다.
경쾌함과 반응성, 매그넘 라이트 시리즈 콘셉트
매그넘 라이트 시리즈는 코어 솔리드 시리즈에 비견하는 시마노 스피닝 릴 양대 콘셉트 중 하나. 스타라를 정점으로 둔 코어 솔리드 시리즈가 릴링의 안정감을 추구하는 것에 비하여, 매그넘 라이트 시리즈는 가벼운 릴링감, 즉 경쾌함과 반응성에 특화된 설계가 특징이다.
2012년 ‘저관성이 만들어 내는 다이렉트감’을 내건며 독자한 뱅쿼시는 이후 매그넘
그런 뱃퀴시가 진가를 발휘하는 곳은 기술적, 공격적으로 루어를 조작해 앵글러 주도로 고도의 눈치게임에 이어가는 필드. 철저한 저관성이 가져오는 반응성은 라인 슬랙을 mm 단위로 컨트롤하는 게임이나 단거리에서 릴링/멤춤을 빠르게 반복하는 액션에서도 딜레이 없는 다이렉트한 조작성을 구현한다. 관성을 이용한 연속적인 리트리브가 특기인 코어 솔리드 시리즈에 비해, 완급을 조절하는 치밀한 전략이야말로 그 장점은 살아난다.
26뱃퀴시 CE는 23 뱃퀴시를 능가하는 압도적인 릴링감과 반응성을 추구했다. '그게 가능한 것인가?' 23뱃퀴시가 도달한 경지를 아는 앵글러라면 모두 그렇게 느낄 것이다.
시마노 개발팀은 이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가능성을 검증. 그 결과, 실제 낚시에서 영향이 가지 않을 범위에서 방수 성능을 일부 줄인다는 대담한 해답을 도출했다. 구체적으로는 23뱃퀴시의 핸들 축부분에 채용하였던 방수 실을 사용하지 않고, 베어링 일부를 그리스가 아닌 오일로 변경. 이로 인해, 회전 토크는 25%나 감소. 조류의 변화나 루어의 파동을 더욱 감지하기 쉬워졌으며, 입질하는 순간을 예측하여 조작하는 것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핸들 축부분에 방수 실을 채용하여 본체 침수를 경감.
핸들 축부분의 방수 실을 없애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만큼 줄어든 방수 성능을 커버하기 위해서, 26뱅퀴시는 핸들과 본체의 유격을 최소화하는 전용 설계로 제작되었다.
상기 그래프는 X축에 '핸들 속도', Y축에 '핸들 회전 토크'를 표기하여, 핸들 회전 속도에 따른 회전 토크를 23뱅퀴시와 26뱅퀴시 CE로 비교한 그래프이다.
예를 들어, 핸들 회전 속도 S1(3초에 1회전, 데드 슬로)에서는, 23뱅퀴시에 비해 26뱅퀴시 CE는 약 25% 회전 토크가 적다. 더욱이, 핸들 회전 속도 S2(채비 회수 등 고속 회전) 시에는, 26뱅퀴시 CE가 40%나 회전 토크가 적다.
또한, 향상된 반응성은 더 적은 힘으로 릴링이 가능해졌으며, 처음 릴링할 때의 무거움이나 관성에 방해받지 않고, 적시에 필요한 액션을 더해주며 퀄리티를 곁고되었다.
방수 성능은 한발 양보하였으나, 기본적으로 담수해수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며, 방파제, 라이트 숏트, 에킹 등, 해수가 직접 닿을 가능성이 낮은 환경에서는 기존대로의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궁극적인 목표는 '릴링감' 1000SSS 시리즈
26 뱃퀴시 CE 1000SSS 로터와 26 뱃퀴시 CE C2000S 로터의 비교
1000사이즈는 라인 권수량 최적화보다, C2000 사이즈조차 가지지 못했던 릴링감을 추구하였고, 그것을 얻기 위해 다운사이징을 실시했다. 23 뱃퀴시에서 1000사이즈 전용 로터를 개발. C2000 사이즈 로터보다 더욱 가볍고 저관성인 특성을 가져 그를 상회하는 릴링감과 반응성을 실현했다. 26 뱃퀴시 CE 1000SSS 시리즈는 압도적인 릴링감을 무기 삼아, 루어 무게를 0.1g 단위로 구분해 사용하며 mm 단위의 공방을 다루는 앵글러가 꼭 체감해 주었으면 한다.
26 뱃퀴시 CE로 첫 등장한 1000SSS는 에어리어 트라우트(송어낚시) 토너먼트를 위한 최첨단 스펙. 핸들 한 바퀴 64cm 스피드에 친근감을 느끼는 앵글러도 많을 것이다.
26 뱃퀴시 CE 2500SHG와 26 뱃퀴시 CE C2500SXG의 비교
23 뱀퀴시, 26 뱀퀴시 CE 모두 배스 낚시를 위해 C2500 사이즈와 2500사이즈를 전개하고 있다. 이 중 C2500SXG와 2500SHG는 라인 권사량과 최대권상량이 거의 같은 동등한 스펙을 가지고 있으나, 본체나 로터 차이에 의해 자중은 C2500SXG가 15g 더 가볍다. C2500SXG는 더욱 섬세하고 정밀도가 높은 공략이 필요한 필드에서 이점으로 작용하며, 소형 탱워터나 마이크로 호버스트롤링 등을 구사하는 피네스 게임 전용기로서 존재감을 발휘한다. 2500SHG는 올라온더로서 배스 낚시를 커버한다. 릴링감과 반응성이 향상된 두 기종을 구분해서 사용하여,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해 봤으면 한다.
최우 비대칭의 로터 구조를 채용하였고, 조작성과 감도의 향상을 요구되어 이차원의 회전인 가벼움을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