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64LS
“조금 더 대한민국에서 필요 한 원태클 스피닝으로써의 진화, 마법사 밀린” 버전 1의 밀린이 전체 루어의 범용이었다면, 버전2의 밀린은 현재 시대의 니즈와 더 예민해진 배스를 상대하기 위한 루어들에 맞게 더 소프트베이트의 극대화 된 버전의 형새를 가지고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밀린의 경쾌한 조작감과 몬스터에게도 밀리지 않는 파워와 퍼포먼스 능력은 그대로 계승되어 있습니다.
610HS-ST
파워피네스 로드는 민감도와 강도를 동시에 요구하는 상황에서 유용한 장비입니다. 파일렛은 매우 높은 감도를 제공하여 미세한 입질을 감지할 수 있으며, 충분한 버트 파워로 빅 배스를 상대할 때도 유리합니다. 섬세한 기법을 구사하기 최적화된 솔리드 팁으로 5그램 전후의 가벼운 스몰러버지그 사용 시에도 확실한 액션 구사가 가능합니다.
AA-610MH
아로스 디렉터 강호형의 가장 소중한 단 한대가 있다면, 멜리오다스 입니다. 다양한 로케이션 촬영과 다양한 테스트를 소화해야 하는 프로 앵글러로써 시간과 체력은 소중한 부분입니다. 원 태클로써 더 많은 캐스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원태클의 한계성이 바로 전용성 입니다. 버전2에서는 범용성에 대한 더 고민과 대담함을 표현하고 있으며, 더 공격적이고 더 스피디한 스타일의 앵글러들에게 반드시 추천 드리는 멜리오다스입니다.
AA-67ML
기존의 고서의 베이트 피네스의 방향성은 오픈워터에서의 라이트 게임을 위한 로드였습니다. 하지만 버전2에서는 국내에 존재하는 수초 에어리어와 스트럭쳐에서 순식간에 확실하게 제압할 수 있는 로드 파워를 구사할 수 있는 베이트 피네스의 테이퍼로 진화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버전1에서 느낄 수 있었던 라이트 루어의 딜리버리 능력은 물론 라이트 하드베이트까지도 다룰 수 있는 테이퍼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61UL-ST
고감도 카본 소재 토레카 T1100G와 M40J를 사용하며 30T 솔리드 팁을 채택하여 섬세한 배스의 바이트도 확실히 전해 주며 훅셋시에는 적당히 구부러져 빅 배스를 확실히 걸어내는 유연한 파워를 가졌습니다. 네꼬리그, 다운샷 리그 등을 사용한 핀 포인트 공략에 최적화되었으며, 캐스팅 정밀도가 요구되는 사이트 피싱과 초하이프레셔 필드에서 사용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