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MO
한국에서 꾸준히 인기가 있는 복숭아 핑크를 베이스로 스테인 워터에서 활성도가 있는 고기를 골라잡거나, 리액션을 유도할 수 있는 칼라입니다. 형광 핑크는 빠르게 프레셔를 주지만 복숭아 칼라인 '핑크 모모'는 프레셔를 덜 주게 되어 꾸준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LAVENDER SPREAD
PEPINO의 유명 컬러인 'MASANODOKURINGO'는 클리어 필드에서 집어력이 좋기로 유명하며, 그 효과는 한국에서도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COAT는 이 컬러를 새롭게 재해석하여, 집어에 유리한 그린 글로우와 바이트에 유리한 레드 글로우를 섞음으로써 어디서든 활용 가능한 컬러로 탈바꿈시켰습니다. 특히 앞쪽의 뿌연 독사과 컬러와 유사한 라벤더 컬러를 꼬리 쪽에 배치함으로써, 전체적인 위화감을 줄이고자 의도한 컬러입니다.
CZ DAHONG2
시시각 빠르게 변화하는 패턴과 학습이 빠른 송어들에게 반응이 좋지만 새로운 컬러를 만들어보자 해서 나온 개념이 오렌지와 핑크의 중간인 '대흥색'(글로우) 컬러입니다. 대흥색은 한국에만 있는 개념으로 기존에 다양한 송어 컬러들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칼라입니다. CZ DAHONG2는 다양한 칼라에 익숙해진 송어들의 새로운 반응을 끌어낼 것입니다.
OLIVE CURRY
다양한 바이브에서 조과를 증명해온 OLIVE CURRY. CHA색과 올리브에 노란색을 섞어 2가지 실루엣을 보여주는 칼라입니다. 추가로 2가지의 도트는 액션을 줄 때 실루엣을 확실하게 보여줌으로써 고기를 확실하게 잡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MILK COCOA
코코아 칼라와 액션을 줄 때 위의 명멸 라인이 어필이 되어 특히 깊은 수심에서 효과를 발휘해 제작한 칼라. 작은 메탈 바이브 종류에서도 세컨드 칼라에서 망에 가까운 초자연계 칼라 사이에 로테이션하면 좋은 칼라입니다.
SIDECAR CHOCOLATE
시장의 혼란을 막는다는 의미를 가지는 사이드카. 사이드에 칠해진 칼라만 있다면 송어가 다소 프레셔를 강하게 받겠지만 베이스가 되는 초콜릿 칼라와의 조합을 통해 확실하게 송어의 반사적인 입질을 유도합니다. 스테인에서 머디의 물색에서도 GOOD, 추가로 바닥을 더듬는 액션을 통해 액션이 깨질만한 상황이 많은 필드에서도 효과적입니다.
코트 컬러 (COAT COLOR)
한국 송어 필드에서의 수많은 현장 테스트와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COAT가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완성한 실조 중심의 색상 감각에 TIMON의 기술력과 정교한 제품 완성도가 더해져 탄생한 실전형 컬러입니다. 국내 다양한 필드 환경에서도 최적의 반응을 이끌어내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색상만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