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칼날 생산지인 기후현 세키시의 장인이 하나하나 손으로 완성한 소형 가위 스파시저 '동근 끝'타입. PE 라인에 특화된 컷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욱 잡기 쉬운 디자인으로 바뀌었습니다. 자르기 어려운 PE 라인도 장력을 가하지 않고 부드럽게 절단할 수 있으며,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강성 2.3mm 두께의 블레이드를 채택, 세레이션(톱니날)이 미끄러운 PE 라인을 확실히 잡아주어 부드러운 절단이 가능합니다. 날끝까지 톱니 모양의 칼날을 넣어 섬세한 작업에서도 날카로움을 발휘합니다. 스테인리스 소재에 불소 코팅을 적용해 녹이 잘 슬지 않고 마찰성도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