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형상의 이유로 성능차이가 모호한 스트레이트 워프
그러나, 도라이브 크롤러는, 형상 · 소재 정도 · 비중의 황금 밸런스를 이끌어내, 배스에 있어서는 미체협 존이 되는 자발적 크롤 액션을 만들어 낸다. 로드 액션에 대해도, 전신을 세세하게 물결치게 하는 생생한 떨림으로 구불거림을 발생. 명확한 성능차이를 가지고 반응이 없는 배스에 대처하는 도라이브 크롤러, 이 몸부림에 대항할 수 있는 배스는 없다.
바디 전체로 물을 잡는 링 형상은, 파트를 가지지 않는 스트레이트 원에 수류를 일으키는 성능을 갖게하고 게다가 유연한 움직임임을 낳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그 저항감으로부터, 쾌적한 쓰기와 리액션 바이트를 유발하는 플링의 스피드를 잃어, 한층 더 왁키리그로의 액션의 근원이 되는 반복력이 손상된다.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는 것이, 링의 높이를 억제한 세미링 바디. 적당한 수류의 저항과 필요한 폴 스피드, 유연함과 반복력의 모두를 만족시키는 링의 높이를 이끌어냈다.
정확한 혹은 세트를 용이하게 하는 센타라인에도 연구.
읍셋혹을 사용하는 경우 등, 침처를 숨기는 부분은 스낵그레스성이 뛰어난 슬릿의 역할을 완수, 중간의 왁키리그의 혹은 걸어놓는 부분도 강도를 확보했다.
노싱커 상태로의 가벼운 부하에서도 생물과 같이 우글거리기 시작하는 소재 경도와 비중(소량의 함유량)을 선택했다. 또, 진짜 새우와 오징어의 분말을 혼합하는 것으로, 냄새와 맛에서도 바이트를 재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