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진화에서 시작하는 빅 미노우의 신세계. 빅베이트의 '어필하는 힘' 노싱커 웹의 '먹히는 힘'. 지금까지 전혀 호환되지 않던 두 개의 성능을, 빅 미노우라고 하는 모양으로 한데 합친 것이 아수라 O.S.P - RUDRA. 풀 플랫 바디의 채용에 의해 강렬한 플러싱과 강력한 파동은 넓고, 딥 레인지까지 프로덕티브 존을 확대합니다. 이 빅베이트 수준의 어필력은 스트럭처 주위를 단지 리트리브 하는 것만으로, 레클러 사이즈의 미노우는 쳐다보지도 않는 빅 배스도 반응시킬 정도입니다. 특필되어야 하는 것은 ABS 수지의 경량화의 한계를 넘는 허니컴 슈퍼 HP바디 (PAT). 그리고 저면에는 고정 웨이트와 소형 세개의 볼에 의한 저중심 구조에 의해서, 마치 하이 플로팅 플랫 사이드 크랭크를 생각하게 할 정도의 경이로운 리트리브 성능을 실현하였습니다. 그리고 경계심의 적은, 표층에서보다 일단 깊은 레인지에 '트위칭 & 저크' 또는 '식조생의 스테이'등 다채로운 테크닉을 내려 섞으면서 어프로치 할 수 있는 것은, 한층 바이트 찬스를 배증시킵니다. 이 빅미노잉을 실천하는 것으로써, 13cm의 실루엣에 매료되어 나오는 빅 배스의 존재를 깨닫습니다. 그리고 노멸 사이즈를 쳐다보지 않고 가버리는 빅배스가, 강한 집착심을 가지고 바이트하고 오는, 야생 본능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