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그린펌프킨 레드
우리나라 대표 칼라인 그린펌프킨을 베이스로 레드펄 첨가. 빛의 반사가 좋은 레드펄은 실물 보다 더 화려한 액션처럼 보여집니다. 미들 레인지(중간 수심층)에서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04 그레이실버 펄
피래미 색상 - 빛에 따라 웜 배면이 클리어화이트에서 은은한 퍼플칼라로 변합니다. 베이트 피쉬와 흡사한 칼라로 경계심 없이 바이트를 유도하는 칼라. 베이트 피쉬가 많은 지역에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08 실키화이트
화이트 칼라의 진주 펄이 들어가 있는 알게 모르게 대표적인 어필칼라. 배스가 루어를 선별하는 시점에서 루어를 속도감 있게 운영해야 하는 상황시 요즘 우리나라 필드에서 어필되고 있는 칼라.
05 워터멜론 시드
우리나라 필드에 잘 맞는 대표적인 칼라 중 하나. 물이 맑거나, 깊은 수심에서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칼라 (그린펌프킨 비교시).
03 모토오일 레드
빛에 비춰지는 각도에 색상이 변하는 모토오일 레드 칼라. 오른쪽 색상은 빛에 뚜렷이 비춰진 붉은 색상이며, 각도에 따라 짙은 녹색으로 변합니다. 아침녘 동틀 무렵이나, 맑은 날 구름이 짙은 상황에서 어두웠다 밝아지는 무렵에 좋습니다.
07 코스모스
스모크 실버 플레이크. 대표적인 야간 공략 칼라 입니다. 야습을 해야한다면 자주 손이 가게 되는 칼라. 근데 낮에도 많이 써요~
06 그린펌프킨
우리나라 필드에 잘 맞는 대표적인 칼라로 꼭 하나만 골라야한다면 단연코 그린펌프킨 칼라를 픽~!. (워터멜론 비교시 물이 탁한 상황에서 주효) 갈대나 갈색에 장애물이 많은 우리나라 지역에서 경계심을 줄여주는 칼라. 물이 탁한 곳의 미들 레인지나 쉘로우(얕은 수심) 층 공략할 때 좋습니다.
01 워터멜론 골드글리터
우리나라 대표 칼라인 워터멜론을 베이스로 골드펄 첨가. 빛이 차단 되어지는 깊은 물속과 흐린 물속에서 존재감을 나타내는 골드펄로 전 수심층을 공략할때 주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