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첫 액션으로 송어들의 입질을 확실하게 받아내는 메탈바이브. 송어용 메탈바이브레이션으로 조과를 낼 때 중요시 되는 요소들은 리프트&폴링 시에 얼마나 빠르게 바이브레이션(진동)하느냐입니다. B-SPARK에 추구했던 것은 바로 캐스팅해서 바텀까지 폴링 시킨 후, 빠른 첫 액션으로 송어들을 유인해서 입질을 확실하게 잡아낼 수 있게 혹이 2개 장착되어 있어 바텀에 도달한 순간에 찾아오는 입질도 놓치지 않습니다. 2020년도 생산분부터 혹은 리어혹(뒤)만 장착되어 있습니다. 스냅을 장착하는 구멍이 총 3가지 있어 수심이나 액션에 따라서 어느 구멍에 스냅을 장착하면 되는지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평상 시에는 가운데 구멍에 장착하면 되고, 액션 차이로 구별해서 사용하고 싶을 때는 앞쪽이나 뒤쪽에 장착해서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테크닉입니다. 실루엣이 작기 때문에 비거리도 잘 나오고 폴링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빠른 낚시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