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조구의 영혼을 담아 만든 오죽 무늬의 마디를 구현하여 각 마디의 강도에서 전달되는 미적인 봉어의 손맛을 시각적으로도 전달되어 수시로 휩새가 변하는 듯 한 느낌을 갖고 언제나 질리지 않는 그런 디자인을 창출하였다. 아름답고 물가에서의 디자인 매치는 소비자의 눈맛 손맛 등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만족감을 준다. 목혼대는 많은 테스트를 거쳐 마디 하나하나 마디 정성을 깃들어 현재까지의 모든 노하우를 합쳐 만든 결정제 라고도 할 수 있다. 위풍 당당하고, 강인한 파워가 넘치는 중후한 매력의 낚시대 단척의 경우 저탄성의 무게감으로 최고의 손맛을 느끼도록 설계되어 장척으로 갈 수록 고탄성 카본을 채택하여 낚시인의 피로감을 털어 줄 수 있게 만들었다. 목혼 낚시대는 다른 낚시대와 다르게 유광도장이 아닌 무광을 채택하여 실제 오죽대나무를 잡은 듯 하여 자연의 미와 함께 과거로 흘러 가는 듯한 착각에 빠질 수 있다. UV coating 처리를 하여 한여름 강한 햇빛에 의해 발쇄 될 수 있는 색의 변화를 최대한 방지하여 목혼 낚시대 만의 특유의 디자인을 오랜 시간 보존 하여 소비자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