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없던 프리미엄 에기. 슬림한 바디로 예민한 상황에 탁월. 밸런스 윙, 바이트 마커, 시그니쳐 아이, 불소 코팅 12혹. 다양한 상황과 두족류에 모두 대응 가능한 예기. 수평을 서포트하는 벨런스 윙, 정확히 혹을 공격하는 바이트 마커 등 수많은 고민과 필드 테스트를 통해 부족한 점을 찾고 보완하여 지금의 두족의 민족 '온다와 담다'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큰 볼륨감에서 나오는 실루엣으로 활성도가 좋을 때 유리. 에기, 날개를 달다. 두족의 민족 담다의 발련스 윙은 에기의 균형을 서포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