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OS

EOS
| 모델 | 카테고리 | 종류 | 소재 | 무게 | 개수 | 방수 |
|---|---|---|---|---|---|---|
| EOS-PS35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131.3g | 5 | — |
| EOS-PS2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75g | 6 |
35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2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1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5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14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4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3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12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8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 — |
| EOS-PS1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37.5g | 7 | — |
| EOS-PS5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187.5g | 4 | — |
| EOS-PS14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52.5g | 6 | — |
| EOS-PS4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150g | 4 | — |
| EOS-PS3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112.5g | 5 | — |
| EOS-PS12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45g | 7 | — |
| EOS-PS08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30g | 8 | — |
| EOS-PS18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67.5g | 6 | — |
| EOS-PS16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60g | 6 | — |
| EOS-PS25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93.8g | 5 | — |
| EOS-PS6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225g | 3 | — |
| EOS-PS10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375g | 3 | — |
| EOS-PS8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300g | 3 | — |
| EOS-PS120 | 채비소품 | weight | 무게추 | 450g | 3 | — |
| EOS-048 | 채비소품 | other | 모노라인 | — | 5 | — |
| EOS-047 | 채비소품 | other | 모노라인 | — | 5 | — |
| EOS-049 | 채비소품 | other | 모노라인 | — | 5 | — |
18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16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림 최소화.
25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6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10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8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120호 가공추. 원기둥형태로 빠른 침강속도 및 밀걸림 최소화. 회전고리 사용으로 라인 꼬임 최소화.
레드 컬러 틴셀과 야광틴셀 조합. 갑오징어에 어필력이 뛰어난 야광탄셀 채용.
레인보우 컬러 틴셀과 야광틴셀 조합. 갑오징어에 어필력이 뛰어난 야광탄셀 채용.
핑크 컬러 틴셀과 야광틴셀 조합. 갑오징어에 어필력이 뛰어난 야광탄셀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