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클래식 프렌치 플라이 웜의 부활! 단순한 몸통에서 나오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아오고 있는 스타일의 누들림. 버클리만의 스타일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최근 일본의 비와호에서는 지그헤드리그로 연출하는 [하네리그]용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비와호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배서들 사이에서는 필수 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여러가지 채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봄시즌의 산란기 전의 알자리를 노리는 테크닉은 많은 배스 앵글러들이 즐겨쓰는 테크닉, 특히 여름~가을에 이어지는 리액션으로 낚는 배스낚시에서 없어서는 안될 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