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OOL ZONE V

SCHOOL ZONE V
| 모델 | 종류 | 길이 | 무게 | 부력 | 잠행수심 | 색상 | 대상어 | 훅수 | 래틀 |
|---|---|---|---|---|---|---|---|---|---|
| 79 골드메탈 블랙백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골드메탈 블랙백 | 배스 | 3 | — |
대상어를 가장 유혹하는 컬러가 무엇일까요? 앵글러마다의 차이는 있겠지만 온 몸을 골드로 뒤덮은 빅베이트를 보면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습니다. 홀로그램으로 감싸안은 몸통은 골드와 무지개가 혼합되어 대상어의 입을 쩍 벌리게 할 것입니다. 깊은 수심속에서 위를 바라보면 묵직한 검은 물고기 한 마리가 황금색을 번쩍거리며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상어의 인내심을 깰 수 있는 강력한 어필이 대상어에게 전달됩니다.
빨간 아가미와 더 짙은 3D 아이 그리고 아가미로 이어지는 붉은 색깔은 대상어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머리에서부터 꼬리까지 나타나는 홀로그램의 다양한 색깔은 변화무쌍한 환경속에서도 빅베이트로서의 본연의 목적을 잊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해당 지역의 환경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시에 대상어의 호기심을 유발해보도록 우선적으로 침투시켜야 할 공의 선봉장입니다.
메탈이 주는 차가움과 블루 색상의 조화로 이루어진 색상배치로 블루는 특히 바다루어에서 기본적인 색상으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수면에 가까운 탑워터 빅베이트의 색상에서도 빈도 있게 선택되는 컬러로 반사되는 플래싱과 하늘, 물색에 가까운 블루의 심플한 매치로 대상어에게 어필합니다.
붉은 심장을 간직한 산천어입니다. 온 몸에 표현된 홀로그램을 전후좌우 어디에 서건 대상어를 유혹하기에 충분합니다. 대상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옐로우와 자연스러운 그린이 더해져서 영롱한 빛을 내는 한 마리 자유로운 물고기를 표현해내었습니다. 붉은 색의 3D 아이와 함께 완성되는 달콤한 캔디 같은 너무나 고혹적인 루어입니다.
전형적인 피라미의 몸통과 자극적인 산천어의 무늬를 배합하여 탄생하였습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컬러이기에 가장 많이 선호하는 빅베이트이기도 합니다. 낚시터의 환경, 루어의 실루엣 그리고 루어의 컬러로 고민할 때 주저없이 선택할 수 있는 컬러 입니다. 피라미의 빠른 움직임을 그대로 수중 속에서 재현하며 대상어를 요리조리 이끌고 다니며 유혹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핑크와 실버의 조합이 있을까요? 보는 것만으로도 강렬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대상어가 정면에서 바라보면 분홍색에 강렬한 3D 아이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측면에서 바라보면 은색을 띱니다. 등쪽과 배면에서 자연스럽게 부드러운 붉은 색에서 은색으로 컬러를 주어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순간에는 대상어의 눈을 교란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수심 3m정도까지 핑크와 레드는 그 색을 유지합니다. 실제 빅베이트를 덥썩 무는 대상어를 지켜볼 수 있는 루어입니다.
| 08 레드헤드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레드헤드 | 배스 | 3 | — |
| 79 메탈블루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메탈블루 | 배스 | 3 | — |
| 32 실버 캔디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실버 캔디 | 배스 | 3 | — |
| 23 오이카와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오이카와 | 배스 | 3 | — |
| 24 핑크 메탈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핑크 메탈 | 배스 | 3 | — |
| 07 니켈 플레이트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니켈 플레이트 | 배스 | 3 | — |
| 63 내츄럴 타이거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내츄럴 타이거 | 배스 | 3 | — |
| 06 블랙헤드 실버 | 스윔베이트 | 120mm | 24g | 플로팅 | — | 블랙헤드 실버 | 배스 | 3 | — |
깔끔한 은색칼러가 잘 자란 은어처럼 움직일때마다 빛을 받아 반짝입니다. 정교하게 설계된 아가미와 비늘의 굴곡은 수중에서 니켈 플레이트의 움직임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스톱엔고를 반복하는 동안 수중 속으로 들어온 햇빛을 그대로 반영하여 대상어를 깜짝 놀래키는 묘미를 보여줄 것입니다. 햇빛이 비추는 곳에서는 반짝임으로 깊은 수중 속에서는 묵직한 한 마리 물고기로 대상어를 유혹하는 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고급스런 퍼치가 우아한 자태를 뽐냅니다. 강렬한 어필을 부드러운 골드와 옐로우 그리고 그린을 배합하여 만들어냈습니다. 빅베이트계의 엘레강스를 완성했습니다. 저킹과 트위치에 따라 우아함이 고급스럽게 때로는 정숙하게 보여집니다. 대상어의 시선이 닿는 순간 포기할 수 없는 매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모든 빅베이트의 왕. 그래서 타이거입니다.
산천어의 머리와 피라미의 비늘 그리고 은어의 매끄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검은색의 아가미중간에서 빛나는 붉은 3D아이는 물 속에서 반짝반짝 빛납니다. 실제와 유사한 블랙계열의 홀로그램은 지상에서 보아도 실제 물고기처럼 여겨집니다. 빅베이트 특유의 흐트러짐과 비틀거림는 모습은 대상어의 호기심을 극대화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