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단의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워킹낚시, 게다가 프로가이드의 최후의 패로 많은 앵글러에게 지지받는 워블링 세밀하면서 깊은 리브에 의해 물을 확실히 잡아 움직이기 때문에 콤팩트한 보디 사이즈인데 수중에서의 존재감을 발취하여 어필, 또 테파에 걸린 바이브레이션 테일은 명확하여 물가를 잇는 파동으로 보디 전체를 진동시킨니다. 다운샷라그 및 지그헤드리그, 캐롤라이나리그 등 라이트리그 전반에 대응하는 범용성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이라는 최종병기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