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W에서 Bryan Thrift에게 수 차례 트로피를 안겨준 KNOCK OUT 4"! 작은 웜들은 예민한 배스의 입질도 받아낼 수 있는 반면, 작은 사이즈 때문에 공략하고자 하는 대상어종의 크기 변별력이 떨어진다. 넉아웃은 그럽이나 스트레이트 웜에 비해 생김새부터 화려하기 때문에 호그웜과 같이 대물을 노리기에 좋은 웜이다. 넉아웃의 진짜 매력은 장애물 돌파능력과 수중에서 어필 가능한 다양한 액션이다. 장애물이 많을 때는 넉아웃을 텍사스 리그로 채비해서 운용하면 좋다. 텍사스 리그의 총알 싱커에 특화된 넉아웃의 바디 형태는 장애물 극복능력이 매우 강력하다. 또 넉아웃의 테일을 이용한 펀칭리그로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빅배스를 직접 노리는 것도 강력 추천한다. 넉아웃은 노싱커, 텍사스, 캐롤라이나, 프리 리그 뿐만 아니라 러버지그 트레일러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