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세컨드 스테이지에서 강력함을 발휘합니다. 수심 1m 전후의 레인지에 대응하며 송어의 활성도가 떨어져도 그냥 천천히 감아주면 입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빠른 리트리브도 레인지의 유지가 쉽기에 송어가 있는 수심층을 공략하기 쉽습니다.
24K OLIVE
송어에서 손금 컬러보다 지속력이 강한 브라운 기반의 골드바디를 가진 컬러가 등장. 2년 연속 트라우트킹 한국 선수로 일본에서 엑스퍼트전으로 활약한 '이강훈' 선수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받아,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지속력이 강한 컬러로, 다른 컬러에 소강상태일 때 송어를 은은하게 집어하는 효과로, 브라운 골드 바디에 푸드 컬러의 화차 칼라와 클리어에서 매칭이 좋은 올리브 도트를 재배치하여 스테인워터를 기반으로하지만, 클리어워터에서도 활약하게 하였습니다. 글로우를 바디에 넣은 이유는 어두워지는 때나 탁한 물에서 축광을 살려서 존재감을 살리기위함입니다. 상황에 따라 여러 토끼를 잡는, 아니... 여러 송어를 잡을수있는 무기로 탄생하기 위해 24K OLIVE의 힘을 발휘합니다.
SPRINKLE
수심에 따른 빛의 양을 고려한 3색의 포인트 컬러로 포인트별 착수부터 적합 잠행 수심까지 프레셔를 낮추면서 어필력은 올라가도록 설계한 JO ORIGINAL COLOR입니다.
HALF PK DOT GLOW
기존 핑크색 루어는 많이 존재하고 있지만, 이 컬러만의 차별점은 반투명한 핑크에 도트를 넣어 글로우가 되었을 때 바디는 레드 글로우에, 좀 더 강한 레드 글로우 도트는 반대의 실루엣을 주어 송어에게 대비가 되게 만든 컬러입니다. 핑크에 어필력을 더한 컬러입니다. 물속에서의 변화를 주기 위한 컬러입니다.
BROWN ORANGE JUICY
배 쪽에 컬러 포인트인 브라운 코크가 들어간 오렌지 글로우 컬러로 반투명 오렌지와 연초록 및 글로우 바디는 프레셔를 덜 받게 하며 낚시를 길게 이어지도록 하는 하드베이트 세컨드 컬러입니다. 완전 자연계 컬러 이전에 투입하거나 햇빛이 떠있는 시간에 자연스러운 입질로 이어지게 합니다. 등 쪽은 송어가 따라올 때 햇빛을 받아 더욱 적극적인 입질로 이어지게끔 케이무라가 삽입된 흰색 도트와 일반 초콜릿 도트를 함께 뿌렸습니다. 하드베이트도 투입의 로테이션이 있다는 이유로 개발한 컬러입니다.
MR S+
악천후와 초예민한 활성도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모델입니다. 슈퍼 슬로우를 테마로 개발 된 와이드 액션의 각도를 줄여더욱 경계심을 줄여 부드럽게 유혹하는 모델입니다.
DR
수심 1.5 미만의 레인지 대응하는 깊은 수심을 공략하는 모델입니다. 송어가 표층에 없을 때 크랭크의 이미지로 공략 가능한 딥 레인지 미노우입니다. 보통의 라운드 타입 크랭크에서는 표현할 수 없는 느리고 꾸물거리는 액션이 송어를 강력하게 유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