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법고, 소프트함이 하나로! 신감각의 펼렛 떡밥이 등장!! 펼렛의 중증낚시라고 하면, 무거운 떡밥을 사용하며, 장척의 낚시대로 먼곳에 있는 대형 봉어를 노리는 것이 주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일본 관리낚시티에서는 펼렛을 후와 섰어서 가법고 부드럽게 하며, 비교적 짧은 낚시대로 대형 봉어와 평균 사이즈의 봉어를 잡아서, 중량을 늘리는 스타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낚시 스타일에 맞추어, 통상의 당고덕밥 감각의 펼렛떡밥을, 단품으로 간단히 만드는 것이 가능한 것이 "폐레카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