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 라인이 원래 가진 적당한 신축성을 이용해 'NOSE (자동 훅킹) 시켜서 잡아내는' 슈퍼 소프트 라인!
독자적인 '고강력 설계'를 통해 한단계 가능한 라인 선택이 가능해진 라인입니다. 자연스럽고, 적당한 라인텐션이 훅킹 시에도 송어들에게 위화감을 쉽게 주지 않습니다. 또한 순간적으로 찾아오는 임질도 쉽게 채지 않는 적당한 유연성을 통해 탈림을 감소합니다!
내추럴한 움직임으로 예민해진 송어들도 놓치지 않는 '유(柔)의 피싱 스타일'에 적합한 에리아 트라우트 피싱 라인입니다.
극한 상태까지 연상한 물 속에서 송어들에게 경계심을 쉽게 주지 않는 투명한 내추럴 갈라를 채용했습니다.
TORAY 송어 필드스텝 Kikuchi Eichi씨가 알려주는 SUPER SOFT와 SUPER HARD의 차이점은?
▶ TORAY사의 에리아 피싱용 나일론 라인은 SUPER SOFT와 SUPER HARD라는 두가지 라인업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각종 라인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SUPER SOFT는 '나일론 다운 나일론 라인' , SUPER HARD는 '사용감이 플로로카본과 비슷한 나일론 라인'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일론 라인은 다른 라인들과 비교했을 때 '평장히 많이 늘어나는 연신율'을 갖춘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특징을 통해서 송어들이 반전해서 제대로 된 확실한 임질을 길~게 천천히 감지할 수 있는 사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감도'를 봤을 때는 다른 라인들에 비해 낮긴 하지만 그런 요소가 꼭 단점이 되는 것은 아니고 때로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나일론 라인을 기반으로 해서 감도 부분은 가산하는 형식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TORAY 송어 필드스텝 MAX Tanaka씨는 이런 상황에서 나일론 라인을 사용한다!
▶ 저는 나일론 라인을 리트리브를 위주로 하는 뉴시에 사용 하고 있습니다. ^^ 특히 질량이 큰 크랭크는 물의 저항을 크게 받기 때문에 송어들이 순간적으로 크게 임질하면 저항을 더 받게 되어 쉽게 탈리게 됩니다.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때 연신율이 있는 나일론 라인을 사용하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크랭크만 사용할 때는 SUPER SOFT, 스폰과 같이 사용할 때는 SUPER HARD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풀림을 이야기하자면, 나일론 라인을 사용하고 싶은데 약간 깊은 수심을 공략하고 싶을 때는 플로로카본을 1.5m 정도 쇼크리더로 셋팅하면 깊은 수심에서 찾아오는 임질도 잘 감도를 전달하고 물에 가라앉히는 플로로카본의 특성을 활용해 레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