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처음 한치 오모리그가 유행이 되자 오모리그 전용 예기가 없던 시절
단순히 무늬 오징어 예기 3호나 2.5호 또는 숯테로 한치를 잡던 시절
예기에 플 속도를 슈퍼헬로우 수준으로 맞춰 한치잡이에 큰 공을 세운 제품으로
“다년간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많은 제품들의 바이블인 모델입니다.”
저활성도의 오징어들에게 어필이 좋은타입의 예기로 덥런(천천히 내려가면서 오랫동안 오징어눈에 띄게 하는 액션)을 실현하여 오프러리그에도 탁월한 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미세가공 일본 바늘을 적용하여 오징어가 설겔려 떨어뜨리는 일이 적습니다.
밸런스가 좋아서 수평 스테이에 탁월한 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