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닝 릴의 가능성을 계속 넓혀, 반석의 진화를 이룬 트윈파워. 초대모델부터 현재모델까지 이번 일관되고 과식 없이 실조에 있어서의 내구성, 기능적인 면을 추구해 왔습니다. 이 불변의 콘셉트가 가혹한 필드에 있는 앵글러에게 안심감을 줌과 동시에 트윈파워는 앵글러와 강인하게 연결되어, 그 일부가 되는 체험을 마음에 새겨갑니다. 트윈파워는 스텔라에 탑재되어 있는 최선단의 기술, 인피니티 크로스, 인피니티 드라이버, 인피니티 루프, 두라 크로스, 안티 트위스트 핀을 탑재. 세세한 부분까지 가능성을 추구하였고, 성실하고 정직한 앵글러에 어울리는 존재가 됩니다.
이유는 장인이 자신의 손에 맞게 길들인 도구 같기 때문 아닐까. NEW 트윈파워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스포일 디자인은 화려함을 절제하고, 담담하게 심세한 선을 연결하여 완성 하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앵글러의 감성을 한껏 달아오르게 합니다. 소유하는 것 뿐만 아니라 사용하면서 앵글러의 마음을 충족시키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스피닝릴 중에서도 오직 트윈파워를 계속 사용하는 앵글러가 많은 것도 이런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