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빅배스헌터로 유명하고 “로봇”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Okuda Manabu씨가 오랜 기간 동안 빅크롤러 베이트를 사용한 낚시를 통해서 얻은 빅배스들에게 효과적인 액션, 음파, 파장 등 다양한 요소들을 담겨서 개발한 빅크롤러 베이트가 바로 “LIZARD CRAWLER”입니다. 빅크롤러 베이트로는 최강 클래스라고 할 수 있는 물을 갈퀴는 파장을 발생하는 것을 통해 페스트 어프로치부터 즉시 입질을 받아낼 수 있는 것을 가능하게 한 “일격필사”의 빅크롤러 베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