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골드×실버의 믹스 라메의 어필과 함께 케이무라+퍼플의 베이스 칼라의 편성이, 딥이나 로우 라이트시에 웜의 실루엣을 두드러지게 합니다.
#2
탁함이 심할 때나 로우 라이트일 때, 실루엣을 확실히 내고 싶을 때에 유효합니다.
#7
시즌 초기나 탁함이 강한 때에 시험해 주었으면 하는 칼라. 컬러 로테이션시의 향신료 컬러로 실적이 있습니다.
#4
범낚시에서 메탈 색상. 발광체와 함께하면 최강입니다. 야광컬러 헤드와의 조합으로 실루엣을 크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일몰 후 먹는 갈치에도 강합니다.
#10
일몰 후에 발광체를 삽입하여 사용하여 안정된 낚시 과일을 내는 단골 컬러입니다. 라이트 등으로 웜을 축광시키면서 낚시하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6
형광 안료가 들어가 있어, 장소·시간·컨디션 불문하고, "어쨌든 어필시키고 싶다!"라면 이 칼라입니다.
#011
야광 바디에 실버와 골드의 라메를 믹스한 어필력이 강한 칼라입니다. 일몰 후의 원 로테이션에 갖고 싶은 칼라입니다.
#12
키비나고등의 착색 먹이로 갈치의 입질 칼라로 되는 레드를 이미지 해 라인 업 한 칼라입니다.
#8
케이무라+필+라메를 조합한 메탈 칼라입니다. 올마이티에 모든 상황에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