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터 베이트에 완벽한 트레일러 액션을 만들고 싶다는 디렉터 강호형만의 생각이 담긴 베이트이다. 강호형의 주필드 대한민국의 서쪽 지역에 해당하는 바다와 연결된 간척지의 배스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이인 '학공치'를 모티브로 한 액션을 가진 소프트 베이트로 매드펄스만의 파장과 파형으로 배스를 유혹한다. 학공치의 수영 모습을 표현하고자 했던 매드펄스는 기존의 트레일러웜들과는 강한 파장을 추구하는 스타일과 달리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테일 파장을 위해 미세한 0.1mm 단위의 길이 조정과 두께 조절, 소프트 베이트의 재질, 강도 등을 수정 반복 작업 한 끝에 원하는 액션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채터 베이트의 블레이드로 인한 진동이 테일 끝까지 전해져 살아 숨 쉬는 한 마리의 학공치, 스네이크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매드펄스는 트레일러 소프트 베이트의 역할은 물론 저크 베이트, 노싱커 리그, 다운샷 리그에도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