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에 책임있는 사유로 재화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이용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재화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재화 등의 포장등을 훼손한 경우
- 사은품을 반납하지 않은 경우 (사은품 분실 혹은 훼손 시 사은품 시중판매가의 70%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 모든 제품의 A/S는 제조사 정책에 따라 진행되며 본사에서 직접 A/S가 진행됩니다.
★ 심통뉴스에서는 직접 A/S 수리가 불가하며, 해당 제품의 제조사 및 수입본사에서 진행됩니다. ★
* 제조사의 생산 시기에 따라 패킹 디자인과 약간의 디자인 변경은 있을 수 있습니다.
* 촬영 환경, 조명,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제품 색상은 실물과 다르게 보여질 수 있습니다.
* 모두 본사 정품을 취급합니다. (중고, 비품, 내수, 가품 상품은 취급하지 않습니다)
* 심통뉴스 사이트의 이미지와 사진들은 모두 심통 뉴스에 저작권이 있으며 무단 도용시 법적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