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BASS ALL NEW DESTROYER
※ 5년 보증입니다.
プロジェクト・シャフトX。
20年の時を経て、
ふたたび破壊者が覚醒する。
The All-NEW
DESTROYER
MEGABASS HYBRID GRAPHITE
프로젝트 사프트X. 20년의 시간을 거쳐 다시 파괴자가 깨어났다.
1996년. 모든 배스로드의 기성 개념을 마구 파괴하는, DESTROYER가 탄생했다.
20년의 시간을 거쳐 제5대를 맞이한 예가배스로드 팩토리의 기술은 ARMS 슈퍼레제라에서 보여준 암도적인 선행 기술의 피드백. 초대 오리지널 PHASE II, P3, X7 이어지는 영맥은 진화를 가속시킨 사이버 기술을 무장하여 다시 현래 파괴자로 귀결된다. 역대 파괴자로 영성 높은 토크는 X7 대비전 모델 15% 이상 증가되었다. 오로지 잡아내는 것에만 집중한 하이텐션 특성은 버트섹션에서 베리 섹션에 레이싱컨디션 대비 23%이상 증가되었다. 게다가, 그들은 초대 오리지널 파괴자의 평균 중량을 20%~ 35%나 줄여 압도적인 경량 사프트, 「예가배스 하이브리드 그라파이트 시스템」을 실현시키고있다. ARMS 슈퍼 레지 에이라 프로젝트를 목표로 초대 오리지널 파괴자 제작자 프로젝트 'SHAFT-X'로 합류. 새로운 개발진은 역동을 날카롭게 가르며, 사프트 임팩트의 향상화에 착수하게 되었다. ARMS 개발에 중사한 인체 공학적 분석 담당자는 필드에서 싸우는 현장 테스터의 노출을 3D 데이터로 변환. 필드 및 개발 실험실의 왕복은 가히 800시간을 초과하게 되었다. 5세대 예가배스 팩토리가 새롭게 임하는 가상 현실 개발의 최선 기술뿐만 아니라 크리스 자르딘을 비롯한 토너먼트 환경과 대치하는 토박이의 전문 테스터들이 요구한 수치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은 때로는 불령크를 현장에서 연구하면서 가이드 배열을 조경, 또 어떤때는 릴 시트와 그림을 칼로 깎아하면서 타협없이 잘라갔다. 그것은 무엇을 위해? 그리고 누구를 위해서인가? 역대 파괴자가 그렸던 것처럼, 우리는 이름뿐인 배스로드를 만들고 싶지 않았다. 열정적인 리얼 앵글러가 온스터를 전략적으로 잡기 위해서 갖춘 세계 최강의 배스 낚시 웨폰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야말로 THE ORIGINAL DESTROYER를 자청하는 유일한 이유이기 때문이다.
초기 오로치 ‘EMILIA’의 복각 모델로 앵글러가 원하는 대로 캐스팅을 가능하게 해주는 스펙입니다. 6’5”의 다소 짧은 길이감으로 좁은 수로, 다리 밑, 커버, 오버행 등의 필드의 복잡한 지형지물에서 간단하게 조작하여 원하는 핀 스팟으로 루어를 보내는 것이 가능하며 베리까지 자연스럽게 휘어지는 로드 휠새로 정확하고 다양한 캐스팅 법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메인 루어인 플랩 슬랍과 같이 로드로 액션을 주는 하드베이트 조작성이 뛰어나고 스펙들잡과 같은 노싱커를 이용한 스키핑에도 쾌적한 사용감을 전달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