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e(이마에) 씨는 ‘FURIOUS(퓨리어스)’라는 이름 그대로 강력한 속도로 물 속을 질주하는 베이트피쉬에 대한 배스들의 습격 본능을 극한까지 끌어낼 수 있는 요소를 철저히 추구했습니다. Ito(이토) 씨는 차원이 다른 셀로우 런너를 구현화하기 위해 POP MAX, X POD, 사이크론 등에 도입했던 WATER STREAMING 기구(PAT.)를 도입하며 바디 내부에 삽입된 수류 작용을 통해 루어 액션이나 레인지 컨트롤 등을 2차적으로 생기는 ‘하이드로믹스’ 를 추구해서 디자인했습니다. FURIOUS에는 마이크로 LBO(PAT.)를 탑재하면서 선보이는 압도적인 하이피치 오버롤링 액션은 샤프한 명멸호과를 촉진합니다. 맞바람 상황에서도 전혀 문제 없는 압도적인 초 비거리 캐스팅 성능을 겨우 7g밖에 안되는 얇은 미니 사이즈 하드베이트가 실현하는 것 자체가 앵글러를 신기한 세계로 안내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