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를 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길형 조인트 스웜 베이트. 미하라 나오유키가 지금까지 토너먼트 취재 프라이빗 모든 장면에서 수많은 빅 배스를 계속 잡아 온 길로이드 Jr.와 레이지 스위머 그리고 길형 조인트 수영 베이트 길 소프트 130. 길이 : 130mm, 무게 : 1.8oz, 타입 : 슬로우 폴로팅. 저수온기에 멈추어 먹이는 것은 물론, 조인트 구조로 한 것으로 스윙 베이트에서는 희소한 좌우 다트 액션을 실현. 연속으로 실시하면 소프트 소재에서는 어려운 하드루어와 같은 좌우 다트 액션도 가능. 부드러운 소재이므로 배스의 입안에 점혀 들어가기 쉽고, 혹도 바디에 고정되어 있으므로 방해가 되지 않는다. 측면에는 트레블 혹을 장착할 수 있는 사이드 혹 행거를 설치. 상황에 맞추어 복측의 혹을 제거해, 사이드 혹 사양에 튜닝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