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곤 프로앵글러의 오랜 미국토너먼트의 경험과 국내필드의 특성을 감안하여 탄생한 스피너베이트. 블라스트에 사용된 재료들은 오랜 테스트 과정을 거쳐 가장 최상급의 재료들로 엄선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디테일한 헤드 디자인과 수작업으로 타임된 실리콘 스커트는 자연스러운 파장과 시각효과를 극대화해줍니다. 블라스트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 프리미엄 스위블(Made in USA)은 블레이드의 회전과 파장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해 줍니다. BLAST P.M.S는 박무석 선수의 이름 영문 약자로, 그의 생각과 노하우를 블라스트에 접목시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