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세대 글로리어스 ‘싸우는 로드’. 토너먼트라는 극한의 세계에서 이기기 위해 탄생한 포이즌 글로리어스가, 한층 더 진화해 다시 태어났습니다. 레이싱 로드의 제 3세대 모델은, 탑 토너먼트 씬 뿐만 아니라, 전국의 로컬 필드 특성을 해석하여, 새로운 스탠다드 액션을 추구하였습니다. 스파이럴 X 코어를 시작으로 하는 최신 테크놀로지를 구사해, 루어마다 다른 조작에 근거하는 '진정한 가벼움'을 수치적 근거에 의해서 이끌어내는 것과 동시에, 보다 심화된 새로운 UBD(일터멋 블랭크 디자인)에 의해 채소재의 연결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