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XC-68M+["fast action", "cover game", "jig control", "bottom rig", "swimbait", "high sensitivity"]
아부가르시아의 압도적인 파워의 상징인 터프한 피싱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로드! 뛰어난 조작감과 밸런스의 중점을 둔 절묘한 6피트10인치의 길이로 인해 커버게임에서 지그를 완벽히 컨트를 할 수 있었습니다. 40톤 베이스에서 나오는 초고감도의 감도와 커버에서 단번에 배스를 끌어올리는 강한 파워가 매력적인 로드입니다. 역시 패스트 액션에 40톤 카본이라서 그런지 감도가 매우 좋아 싱커를 사용하는 바텀 리그에 캐스팅 해보면 느껴지는 탄성감에 이플러 표기 오버스펙의 30그램대 스윙베이트를 무작정 풀스윙 해보았는데 무리없이 소화해 내었습니다... 와우... 그리고 40톤 베이스의 로드라 그런지 역시 바닥감도에도 부족함이 없었네요. 강추합니다!
BGXC-610MH["one-piece", "high sensitivity", "fast action", "cover game", "strong power", "balanced"]
40톤 카본을 아부의 DNA로 재해석. 고감도의 막강한 X40 탄생 아부의 DNA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블랭크의 선제 높은 밸런스로 더 여유로운 사용감을 실현.
BGXC-66L PLUS["fast action", "finesse", "drop shot", "small hard bait", "bottom game", "balanced"]
로드가 매우 가벼우며 파워가 라이트+ 파워에서 살짝 웃도는 느낌이 든다. 캐스팅시 느껴지는 탄성은 적은 힘으로도 원하는 핀포인트에 정확한 캐스팅이 가능했고, 40톤 고탄성 카본의 고감도로 섬세한 루어 운용과 예민한 바이트 캐치가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