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신생을 완수한 베이트 피네스기 “SS AIR TW”. 블랙 x 레드의 정교한 모습을 계승한 컴팩트 바디에, 완전히 새로운 발상으로부터 태어난 브레이크 시스템 “SS MAGFORCE”와, 최근 호평을 얻고 있는 DAIWA의 테크놀로지를 탑재. 10년의 진화가 분명하게 느껴지는 DAIWA 베이트 피네스 릴의 혁명기가 여기에 탄생했다. 진화는 크게 2가지로 새롭게 개발한 브레이크 시스템 ‘SS MAGFORCE’에 의한 전례없는 캐스터빌리티와 TWS나 HYPERDRIVE DESIGN의 표준 탑재에의한 기본 성능의 상승이다.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은 캐스터빌리티의 향상에 그치지 않고 바디의 컴팩트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바디 디자인과 브레이크 세팅에는 베이트 피네스의 아버지 KTF 대표 사와무라 코히로씨가 참가하고 베이트 피네스를 사용하는 필드에서 가장 중요한 피칭과 캐스팅의 양립을 높은 수준으로 실현하고 있다. 특히 주시해야 할 부분은, 컴팩트한 포럼으로부터 나오는 매우 스트레스가 없는 안정된 캐스터빌리티. 마그넷 브레이크를 오랜 세월 계속 닦아 온 DAIWA와, 매일 최전선의 현장을 바라보는 사와무라씨와의 시너지 효과에 의해서 도착한 신경치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