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DRAG

F-DRAG
| 모델 | 종류 | 길이 | 무게 | 부력 | 잠행수심 | 색상 | 대상어 | 훅수 | 래틀 |
|---|---|---|---|---|---|---|---|---|---|
| 정번 컬러 | 크랭크베이트 | 62mm | 3.5g | 플로팅 | — | — | — | — | — |
뒷면은 올리브 베이스, 앞면은 메탈 차트 베이스에 그린 글로우 도트를 추가해 어필력을 높였습니다. 또한, 그린 메탈 포인트를 더해 탁한 물색의 필드에서 큰 효과를 발휘하는 컬러입니다. 클리어 필드보다는 머디~스테인 워터에서 더욱 효과적입니다.
바닐라맛 딸기맛 둘다 좋아하는 믹스 글로우 팬들을 위한 쌍쌍바 양면 글로우 컬러입니다.
물색이 탁해지는 상황이나 해가뜨며 물색이 바뀌는 타이밍에 노리는 세컨 컬러입니다. 앞면은 부담없는 그린과 여러가지의 도트를 뿌린 계열의 컬러이며 뒷면은 만약 골드였다면 프레셔를 줄 수 있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어필은 되지만 활성도는 유지시키는 낮은 탁도의 로알골드로 마감하였습니다.
이 색상은 처음에는 앞뒷면 디자인이 다른 바텀 스푼(T-GROVEL 등)에 적용되었으며, 당시 뒷면은 단순한 브라운 색상이었습니다. 이후 스푼에도 적용되면서 뒷면이 다크브라운에 레드 필이 추가되었습니다. 한국의 여러 대표적인 필드에서 사용하기 좋은 명멸 계열 세컨드 컬러로 제작되었습니다.
효과적인 한방 칼라를 증명하고 있는 킹콩같은 한방을 기대하는 핑크 베이스의 컬러입니다. 강렬한 핑크 베이스에 뒷면은 실버펄과 레드라메를 추가해서 방류 잔당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컬러입니다.
펠렛 칼라는 집어에 효과적인 컬러인데, 뒷면을 통해 한마리를 잡아내는 상황을 생각. 특히 STAIN에서 탁한 곳의 중층~바닥을 탐색하는 컬러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앞면에는 펠렛에 고기를 자극시킬 수 있는 레드 펄을 추가하였고, 뒷면에는 확실한 레드 글로우로 한마리를 잡아내는 성능을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컨드 에너지이자’라는 별명을 가진 컬러로 방류 세컨드 상황에서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투입을 목적으로 개발한 컬러입니다. 수많은 테스트로 만들어낸 절묘한 컬러의 조합으로 성공적으로 패턴에 접근했다면 지속력이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컬러입니다. 소화를 촉진시킨 후에 다시 먹인다는 느낌의 콘셉트로 개발하였습니다.
| SHINING OLIVE NEW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SHINING OLIVE NEW | 송어 | — | — |
| SSANG GLOW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SSANG GLOW | 송어 | — | — |
| OLIVE LEAF 24K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OLIVE LEAF 24K | 송어 | — | — |
| FANTASY SHAKING NEW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FANTASY SHAKING NEW | 송어 | — | — |
| PINK KINGKONG NEW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PINK KINGKONG NEW | 송어 | — | — |
| SHOOTING CURRY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SHOOTING CURRY | 송어 | — | — |
| LEMON DESSERT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LEMON DESSERT | 송어 | — | — |
| GLOW SWITCH NEW | 스푼 | 25mm | 1.5g | 싱킹 | — | GLOW SWITCH NEW | 송어 | — | — |
CLEAR ~ STAIN 필드에서 이른 아침에 방류 스푼 이후에 넣을 상황을 생각하고 디자인된 컬러로 해가 뜨기전에 좋은 실조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