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ATH FE 0.6g - 24K OLIVE
브라운 골드를 가진 표층에서 바닥권까지 꾸준한 서드 패턴으로 등장한 스푼 컬러입니다. 2년 연속 트라우트킹 한국 선수로 일본 트라우트킹 엑스퍼트에서 활약한 '이강훈' 선수에게서 아이디어와 경험을 받아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플러그와 달리, 스푼에서 추구한 것은 사료 패턴을 의식해서, 광을 살짝 죽이고, 주황색의 바이트마커를 통해 송어의 리액션을 유도합니다. 스테인에서 클리어워터까지 여러 토끼를 아니 여러 송어를 잡을수있는 무기로 탄생하였습니다.
SHAATH FE 0.6g - GOLD BROWN JUICY
원래 오리지날은 하드베이트 BROWN ORANGE JUICY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전면은 완전한 골드가 아닌 클리어 브라운으로 표면처리된 특유의 메탈릭이 강조되며, 사이드는 매트 브라운으로 처리했습니다. 가장자리의 매트 브라운은 물색의 활성도가 낮을 때 마죠라의 힘을 발휘하며, 워블링에서 롤링까지 모든 스푼에 효과적입니다. 전면의 그린글로우 도트는 바닥권 바이트 시 스테인에서 머디까지 효과적입니다.
SHAATH FE 0.6g - FIRE TRUCK GM
방류 후 송어들을 진압하기 위해 만들어진 FIRE TRUCK 컬러의 그린메탈 버전입니다. 다양한 방류 경험을 토대로 형광 엘로우 베이스에 오렌지 레드로 바이트 마케를 만들어 리액션의 활용을 극대화 했던 FIRE TRUCK 컬러에 작년 대유행을 했던 그린메탈을 뒷면에 배치하여 프레셔를 줄이고 물속에서의 자연스러운 어필을 통해 맑은물과, 흐린물 모두에서 오랜시간 동안 방류송어들을 유혹 할 수 있는 컬러입니다. 특히 날씨가 흐린날 방류 퍼스트로 추천드리는 컬러입니다.
SHAATH FE 0.6g - SILVERZ RAILY
실버와 브라운 베이스는 진리다. 그렇지만 사이드에 올리브 마죠라로 자연스럽게 먹이는 컬러에서 적극적으로 스위치를 시키는 포인트를 추가했습니다. 뒷면도 자연스러운 은색에 다크 브라운 도트를 뿌려 표층낚시에서 중하층까지 어필이 되는 써드 명멸 컬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