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 낚시에서 베이트릴 및 전동릴 사용시 포인트 진입 전 낚싯대에 릴을 세팅하고 채비를 결합한 다음 목적지 이동까지 30분~1시간 이상 배가 파도를 뚫고 움직이게 됩니다. 이때 맞바람과 너울파도로 대부분 선실로 몸을 피하게 되지만 낚싯대에 세팅되어 있는 릴은 장시간 바닷물에 노출되어 염분이 릴 속으로 침투하게 됩니다. 릴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조사님들은 한 번쯤 릴이 핸들을 감을 때 서겨서겨 거리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전동릴 같은 전자제품은 더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고가의 릴을 조금 더 오래 고장없이 사용하기 위하여 방수커버 아이템을 출시하였습니다. 부담없는 가격에 쉽고 편리한 휴대성으로 포인트 이동시까지 조사님들의 릴을 보호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