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린 시리즈의 이름은 스윙밍 액션을 보면서 떠오른 이름입니다. Rollin' 이란, 사랑하는 상대방을 생각하며 뒹굴 거리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마치 배스에게 뒹굴거리며 구애하는 것 같은 생동감 있고 파워 넘치는 액션은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상황과 여러 몬스터급 배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중심이 낮게 설정되었고, 물을 처음으로 만나는 헤드는 저항 최소화를 위한 모양으로 설계되고 측면의 아로스의 독창적인 저중심 플랫폼바디는 완벽한 균형과 파장을 발생하며, 큰 사이즈의 테일 모양은 몬스터에게 어필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사용자 또한 매료 시킬 수 있는 완벽한 움직임과 밸런스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롤린 시리즈는 웨이트 홀, 스윙 지그, 텍사스 리그, 알라바마 리그, 버징 등 다양한 스윙베이트의 역할도 가능한 스윙베이트입니다. 아로스의 독창적인 저중심 플랫폼 바디 설계로 완벽한 균형과 파장을 만들어 냅니다. 가장 이상적인 사이즈의 테일 크기를 통해 플링 시에도 액션이 멈추지 않고 베스를 유혹합니다. 긴 리브를 배치함으로써 미세한 흐름을 만들어 내며 측면 혹은 셋팅이 가능해 다양한 움직임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스윙베이트가 뒤뚝거리며 뒤집어질듯 말듯 좌우로 비틀거리는 것을 뜻합니다. 스윙베이트의 정중앙 배부분이 중심이라 생각하고 헤드 부분과 테일 부분이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뜻합니다. 스윙베이트의 테일이 좌우로 흔들며 물을 밀어내는것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