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XOD N P4 VER.2

BIXOD N P4 VER.2
| 모델 | 타입 | 대상어 | 스타일 | 길이(ft) | 길이(m) | 무게 | 피스 | 접이길이 | 파워 | 액션 | 테이퍼 | 루어범위 | 라인범위 | 선경 | 원경 | 소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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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필드의 캐스팅 모델로 15kg이상대의 부시리, 방어, 대삼치가 메인 타겟. 60~75g 정도의 펜슬과 포퍼 운영에 최적, 100g까지 운영이 가능한 올라운드 캐스팅 전용 로드. 캐스팅 후 빠르게 감는 리트리브 후 입질을 유도하는 다이빙 액션에 최적화 되어있고, 섬세하고 부드러운 팁은 반 박자 느리게 복원되며 펜슬의 롱다이빙을 유도하여 마치 펜슬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액션을 극대화시켜 잦은 바이트를 발생시키는데있어 최적의 로드이다. 핸들분리형.
몬스터급을 대상으로한 올라운드 모델로 20kg 오버급의 부시리, 130kg 오버급의 튜나가 메인 타겟. 100g 이상의 펜슬과 포퍼 운영에 최적, 130g 이상의 운영에도 전혀 부담이 없다. 펜슬의 다양한 액션 구사를 목적으로 개발된 로드, 경쾌한 조작성으로 빅게임의 재미를 더해주며 장시간 캐스팅에도 피로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설계되었다. 핸들분리형.
초대형 몬스터급을 대상으로 설계된 모델로 부시리, GT가 메인 타겟. 120g 이상의 대형 펜슬과 포퍼 운영을 위해 개발된 로드로 해외 원정 또는 국내 30kg 오버 부시리의 만남에서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개발된 모델. 180g 이상의 펜슬과 포퍼의 캐스팅에도 전혀 부담감을 느낄 수 없을 정도이며, 강력한 허리 힘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액션 구사가 가능하다. 유연한 팁으로 잦은 입질유도와 입질 시에 완벽한 훅셋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핸들분리형.
갯바위(쇼어)에서 선상(오프쇼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필드를 커버할 수 있는 롱캐스팅 모델로 중, 대형 회유성 어종인 부시리, 방어, 삼치가 메인 타겟. 캐스팅 지그에서부터 120g의 펜슬까지 운용 가능한 모델이며 선상보다는 갯바위 쇼어지깅에 조금 더 유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저킹, 트위칭, 릴링 등 다양한 액션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팁 액션과 강한 허리로 캐스팅 비거리를 늘려주는 동시에 대상어를 확실하게 제압할 수 있게 로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게 개발되었다. 센터컷.
| 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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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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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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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862XH | 스피닝 | 부시리, 참치 | 파핑, 캐스팅게임 | — | 2.59m | 336g | 2 | 193cm | XH | — | — | 60~130g | PE4~8 | 2.2mm | 17mm | 40톤 고탄성 카본 + 헬릭스그래핀 + 헬리컬코어 + HEXA CROSS 공법 | — | FWI SIC KW | FUJI FWI DPSSD20GM |
| S832XXH | 스피닝 | 부시리, 참치 | 파핑, 캐스팅게임 | — | 2.515m | 350g | 2 | 185.5cm | XXH | — | — | 80~150g | PE4~10 | 2.4mm | 17.4mm | 40톤 고탄성 카본 + 헬릭스그래핀 + 헬리컬코어 + HEXA CROSS 공법 | — | FWI SIC KW | FUJI FWI DPSSD20GM |
| S832XXXH | 스피닝 | 부시리, 참치, GT | 파핑, 캐스팅게임 | — | 2.515m | 355g | 2 | 185.5cm | XXXH | — | — | 120~200g | PE5~10 | 2.5mm | 18.4mm | 40톤 고탄성 카본 + 헬릭스그래핀 + 헬리컬코어 + HEXA CROSS 공법 | — | FWI SIC KW | FUJI FWI DPSSD20GM |
| S1002H | 스피닝 | 부시리, 방어, 삼치 | 쇼어플러킹, 쇼어지깅 | — | 3.05m | 348g | 2 | 156cm | H | — | — | 50~120g | PE4~6 | 2.1mm | 17mm | 40톤 고탄성 카본 + 헬릭스그래핀 + 헬리컬코어 + HEXA CROSS 공법 | — | FWI SIC KW | FUJI FWI DPSSD20G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