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래틀 인 바이브레이션 코튼코델 슈퍼스팟. 최근 루어낚시에서 림레스의 크랑크베이트라 불리는 바이브레이션 그 바이브레이션 없이는 배스도 바다의 농어도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사용됩니다. 토너먼트의 우승 루어로 활약하고있는 것도 많습니다. 바이브레이션은 버짐과 같은 고속 리트리브로부터, 바텀까지 가라앉게 하고 나서 샤크리 액션까지 사용범의 범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사계절 올시즌용 루어로서 많은 앵글러의 태클 박스에 들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바이브를 포함한 루어에 래틀이 삽입된 것은 아주 우연하였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논래틀이었던, 즉 사일런트 였던 코튼코델사의 슈퍼 스팟에 무게를 위해서 넣는 오모리(추, 또는 구슬)의 사이즈가 잘못된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런 잘못 제작된 상태로 출시되어 버린 슈퍼 스팟이 폭발적으로 배스를 계속 낚아내어 앵글러로부터 코튼코델사에 문의가 쇄도했다고 합니다. 이후에 래틀 소리의 피치를 바꾸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여 오늘날의 다양한 루어 래틀음으로 발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