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레티'25
제품 소개
스펙 테이블(11)
| Model | Type | Length | Weight | Lure | Line | Taper |
|---|---|---|---|---|---|---|
| BGTC-6102MXG | - | 2.08m | 109g | 5-21g | 8-20lb | RF |
| BGTC-662XXH | - | 1.98m | -g | 0-142g | 16-30lb | EF |
| BGTC-672L+ | - | 2.01m | -g | 1-9g | 6-10lb | F |
| BGTC-692MH | - | 2.06m | -g | 11-57g | 10-20lb | R |
| BGTC-711XXH | - | 2.41m | 155g | 0-277g | 0-30lb | F |
| BGTC-732XH | - | 2.21m | -g | 7-113g | 12-30lb | F |
| BGTS-642ULS | - | 1.93m | -g | 0-5g | 2-5lb | F |
| BGTS-662L+ | - | 1.98m | -g | 1-4g | 5-8lb | F |
| BGXC-610MH | - | 2.08m | 118g | 10-30g | 10-20lb | F |
| BGXC-66L+ | - | 1.98m | 105g | 3-10g | 6-10lb | F |
| BGXC-68M+ | - | 2.03m | 109g | 5-14g | 8-16lb | RF |
모델별 특징(11)
쏘감용 하드베이트를 터프하게 운용할 수 있으며 조작감이 뛰어난 로드. 특히 스피네이트와 헬로우그램을 운용하기에 적합한 액션입니다.
TAF 슈퍼블랭크가 가진 반발성, 강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모델로 다양한 무게의 베이트를 편리하게 운용하기 적합한 길이, 무엇보다 강력한 힘을 지닌 빅 베이트를 위해 태어난 스페셜 모델.
경량의 다운샷리그와 슬로우버지, 와키리그에 최적화 되어있는 L+파워의 특별한 탑액션은 예민한 입질 않으면서도 충분한 파워를 느낄 수 있는 피네스 전용 모델. 헬로우 크랭크베이트나 4인치이하의 저크미노우, 탑워터도 경쾌하게 운용이 가능하다.
정타와 바닥감도가 가장 중요한 프리리그에 특화하여 개발된 모델로 타프 슈퍼블랙의 강도는 바닥을 예민하게 잡기에 적합하며 또한 다양한 하드베이트를 운용할 수 있어, 와인딩 시 단 한대를 고른다면 바로 이 로드.
매그넘베이트를 운용하기에 적합한 스페셜한 탑액션과 타이트뱅크에서 나오는 강력한 파워와 가벼운 사용감이 장점인 매그넘베이트 원피스 스페셜 로드입니다. 버트분리형 와일드 매그넘 모델.
커버에 숨은 예민한 런커를 유혹하는 예민한 액션을 구사할 수 있는 탑액션과 TAF 블랭크에서 나오는 강력한 파워는 커버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 7.3피트의 길이는 웨딩을 이용한 방향에서 장타를 치기에 유리하며 다양한 종류의 하드베이트를 운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슬리드 탑으로 제작된 미드 스트롤링 전용대 전용 액션은 물론 돌발적인 베스 암질에도 자연스럽게 휘어지는 탑액션으로 예민한 시기에 한 템포 여유있는 챔핑 타이밍으로 좀 더 확실한 입질을 유도해 낼 수 있는 로드.
Finesse Shaker 모델. 2피스와 고감도, 그 특별함을 함께 이루어내다.
아부가르시아의 압도적인 파워의 상징인 터프한 피싱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로드! 뛰어난 조작감과 밸런스의 중점을 둔 절묘한 6피트10인치의 길이로 인해 커버케이에서 지그를 완벽히 컨트롤 할 수 있었습니다. 40톤 베이스에서 나오는 초고감도의 감도와 커버에서 만만에 페스를 끌어올리는 강한 파워가 매력적인 로드입니다. 역시 페스트 액션에 40톤 카본이라서 그런지 감도가 매우 좋아 상처를 사용하는 바텀 리그에 최적화된 로드입니다. 6피트 10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밸런스를 지니고 있어 사용감이 너무 좋았습니다. 표준무게보다 실제 사용감이 가벼운 밸런스를 느꼈습니다. 케이스 헤드만 느껴지는 탄성감이 이끌려 표기 오버스펙의 30그램 스와베이트를 무작정 플스팅 해보았는데 무리없이 소화해 냈습니다... 와우... 그리고 40톤 베이스의 로드라 그런지 바닥감에도 무족히 없었네요. 강추합니다!
로드가 매우 가벼우며 파워가 라이트 + 파워에서 살짝 못도는 느낌이 든다. 역시 40톤의 탄성 덕분이다. 캐스팅시 느껴지는 탄성은 적은 힘으로도 내가 원하는 포인트에 정확한 캐스팅이 가능했다. 40톤 고탄성 카본에서 느껴지는 초 고강도는 베이트피닉스 테크닉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센세한 루어의 운용을 상세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프레셔가 심한 필드에서의 예민한 바이트까지 캐치 해낼 수 있었다. 피니스하면 모두 알겠는 디즈 66L+가 살도 빼고 가격도 빼서 돌아왔네요. L+ 스펙이지만 L ~ ML까지 아우르는 강한힘을 지녔습니다. 역시 40톤 베이스의 합일까요? 페스트 액션으로 소형 프리그 또는 드랍채트도 적합하다고 느꼈으며 소형 하드베이트 운용에도 역시 좋았습니다. 6피트 6인치의 적당한 길이로 다양한 루어로 캐스팅형에 있어 부담이 없었습니다.
처음 마주한 미디움 플러스 파워는 강하고 탄성이 뛰어난 로드였습니다. 레귤러성이 살짝 가미된 느낌으로 스피드베이트, 채터베이트, 탑워터 등 쓰고 간 테크닉에 모두 좋았습니다. 또한 노싱커, 라이트 프리그 등 바람개비에서도 놀라운 감도를 지닌 로드였네요. 로드의 파워가 월등히 짱거리 훅도 잘 걸었습니다. 싱커, 노싱커, 하드베이트, 이것도 저것도 다 가능한 밸런스형 로드였습니다. 역시 레귤러성이 살짝 액션이라서 그런지 아주 빳빳하지 않아 바운싱이 좋았습니다. 더불어 밸런스가 좋아서 실제 무게보다 가볍게 느껴져 사용감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