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가르시아·Rod
빌레인0
모델3개
타입C
최저가126,000원
제품 소개
Abu Garcia | FOR LIFE.
| 아메리칸 스타일의 본격 토너먼트 전용 로드의 등장! 빌레인!!! 빌레인은 미국 아부 가르시아의 플래그쉽 모델로써 레모 MXG와 셋팅하여 사용하게 나온 하이 퀄리티의 본격 토너먼트 전용 베스낚시대입니다.
올 블랙 컬러로 디자인된 만큼 갈라짐을 통제해 주는 기능적으도 본격 아메리카 토너먼트 파워풀한 파워를 지녔으며 펀치 사양으로 토너먼트를 위한 프로라인 벤치가 지어져 있어 할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아부 가르시아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미국 낚시대 시리즈 1탄 베스낚시의 본격적인 미스 스타일의 낚시를 느끼시고 싶은 앵글러라면 빌레인이 정답입니다! 전우용 프로는 아메리카적인 강한 테크닉과 일반 필드처럼 피니스한 테크닉 두 가지가 국내 필드에서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에 아부 가르시아에서는 미국의 유명 로드인 빌레인에 후지 SIC가이드를 채용하여 더욱 길이에 비해 가벼운 감도를 추구한 한국버전 빌레인을 한국 필드에 맞게 새롭게 소개하게 되었다.
전우용 프로는 빌레인이야말로 오랜만에 토너먼트에 사용할 수 있는 상황과 캐비에이션의 임팩트있는 파워를 가진 로드라고 말한다.
길고 강한 액션에 비해 가벼움이 특징인 빌레인이 한국 필드에서 대세로 자리잡을 것이다. 아부 빌레인 낚시대는 일본의 도레이에서 나오는 카본 원단을 블랙크로 소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종류산 카본과는 질이 다르며 한정산 카본보다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원단의 보호도 모드 속도를 관리하는 특별한 보관소에서 하여 안전물이 나왔을 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고품질 카본 원단입니다.
미국 버전의 빌레인은 다른 국내의 엔글러들이 더 선호하는 후지 뉴컨셉 SIC를 채용하여 보다 낚시의 질을 높여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릴시트 부분은 일반 플라스틱이 아닌 C6 카본을 그 소재로 사용 하여 일반적인 플라스틱 소재의 릴시트보다 가벼운 로드를 완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카본 소재의 장점을 살려 베스의 임팩트 다이렉트로 느낄 수 있는 고강도 실현, 작은 임팩트도 놓치지 않고 조절로 연결 시킬 수 있는 장점이 가집니다.
블랭크와 릴 시트가 분리된 형태의 릴시트로 릴에 세팅하여 파지하면 블랭크가 손에 직접 닿게 되므로 보다 임팩트 전달이 더이해로 느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를 고정시킬 램핑 기능까지 채용할 뿐 낚시대입니다.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실이 아닌 얇은 카본 소재의 실을 같이 블랭크에 가이드로 전달되어 라인을 타고 전해지는 감도를 더욱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로드의 무게감에도 큰 장점이 있습니다.
카본 시트의 구성을 중간 레진(수지)을 최소화 하여 보다 순도가 높은 카본을 만드는 기술을 적용 한 로드입니다.
이러한 기술로 인해 좀 더 가벼운 낚시대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며 탄성도 좋아집니다. 동시에 강도의 상승까지 느낄 수 있는 아주만의 독자적 기술입니다.
빌레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베이트릴은 레보 MGX입니다.
같은 소재인 C6 카본을 사용하여 릴과 낚시대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가벼우면서 강함을 가지고 있는 릴로 낚시대의 이미지와 같이 레보 MGX를 선택하여 사용하면 미친 한 대의 낚시대를 들고 낚시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펙 테이블(3)
| Model | Type | Length | Weight | Lure | Line | Taper |
|---|---|---|---|---|---|---|
| VLC69-4(ML) | - | 2.06m | 124g | 4-14g | 6-10lb | Mod.Fast |
| VLC69-6(MH) | - | 2.06m | 120g | 7-28g | 12-20lb | Fast |
| VLC71-5(M) | - | 2.16m | 126g | 7-18g | 8-17lb | Moderato |
모델별 특징(3)
VLC69-4(ML)-
오로지테이션의 롱 캐스팅 능력을 추구하는 앵글러에게 적합한 로드입니다. 헬로우 크랭크에서 풀링 미노우, 중형급 쇼트 미노우 및 탑워터까지 사용 가능한 캐스팅 시 정확한 스팟에 도달하게 해 준다. 무게가 가벼운 투어드 캐스팅 시 앵글러의 스트레스가 없으며 카메라 템포있게 공략하는 것이 가능한 로드이다.
VLC69-6(MH)-
사라한 필링으로 발군의 캐스팅력을 가진 패스트한 액션의 모델이며 미디엄헤비 클래식 루어를 사용하는 전용 로드이다. 바람과 눈에 보이지 않는 스트럭처를 정확하게 감지하며 루어의 예민한 조작성이 가능한 강도를 가지고 있다. 텍스터리, 프리지드, 러버지그등의 러트 & 플 루어의 엔드 스토리지 공략을 가능케 만들며 준. 또한 스퀘어헤드와 바디베이트에서 반발력이 뛰어나 순간행렬로 빠른 팰링을 가능케 한 로드이다.
VLC71-5(M)-
중형급 크랭크베이트와 스피드 베이트의 롱캐스팅이 가능하며 프리지드, 헤비 다운샷도 가능한 테이퍼로 설계 되었다. 긴 로드이면서도 그립부는 최대한으로 쉽게 설계하여 밸런스를 유지했으며 롱 디스턴스 캐스팅이 많은 오로지테이션 7'1"라는 미디엄의 스페셜 중 중에서 올라운드 베이트 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