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션0
제품 소개
스펙 테이블(9)
| Model | Type | Length | Weight | Lure | Line | Taper |
|---|---|---|---|---|---|---|
| AA-610M | - | 2.08m | 116g | 7-21g | 8-16lb | MFast |
| AA-610MH | - | 2.08m | 123g | 7-28g | 10-20lb | MFast |
| AA-64LS | - | 1.93m | 91g | 1-7g | 2-5lb | MFast |
| AA-67ML | - | 2.01m | 115g | 5-14g | 6-14lb | Fast |
| AA-73H | - | 2.21m | 159g | 11-57g | 12-25lb | Fast |
| DIESEL | - | 2.13m | 123g | 0-57g | 0-20lb | Fast |
| ELENA | - | 2.11m | 91g | 0-5g | 2-6lb | Fast |
| OVADOZ | - | 2.41m | 124g | 0-57g | 0-20lb | Fast |
| PILOT | - | 2.08m | 118g | 0-14g | PE0-2 | Fast |
모델별 특징(9)
“아로스의 베스트 셀러, 다시 한번 도전을 하다. 폭스반” 엔비션의 대명사 폭스반은 첫 출시에도 불구하고 국내 앵글러들의 인기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아로스는 베스트셀러 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무빙베이트 전용의 폭스반을 새로운 형태와 이미지의 컨셉으로 고체해서 기존의 로드 성능과 달리 새로운 바텀으로 전용으로 재개발 하였습니다. 극강의 가벼움과 바텀의 선명한 전달력의 강도로써 프리리그, 노싱커시 사용자에게 확실한 정보를 전달하고 장시간 사용해도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더 모든 것을, 단 한대의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멜리오다스” 아로스 디렉터 강호형의 가장 소중한 단 하나가 되었지만, 멜리오다스 입니다. 다양한 로케이션 활용과 다양한 테스트를 소화해야 하는 프로 앵글러로서 시간과 체력은 소중한 부분 입니다. 원 테클로써 더 많은 캐스팅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하지만 원테클의 한계성이 바로 전용성 입니다. 전용기 개성과 능력을 단 한대에서 보유하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버전1에 이어 버전2에서는 방향성에 대한 고민과 대대함을 표한하고 있습니다. 더 공격적이고 더 스피디한 스타일의 앵글러들에게 반드시 추천 드리는 멜리오다스 입니다.
‘조금 더 대한민국에서 필요한 원테클 스피닝으로써의 진화, 마법사 멀린’ 버전 1의 멀린이 전체 루어의 방향이었다면, 버전2의 멀린은 현재 시대의 니즈와 더 예민해진 베스를 상대하기 위한 루어들에 맞게 더 소프트베이트의 극대화 된 버전의 형태를 가지고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멀린의 경쾌한 조작감과 몬스터에게도 밀리지 않는 파워와 퍼포먼스 능력은 그대로 계승되어 있습니다.
“국내 필드 환경에 맞는 베이트 피니스 테크닉을 위한 로드, 고서” 기존의 고서의 베이트 피니스의 방향성은 오픈워터에서의 라이트 게임을 위한 로드 였습니다. 하지만 버전2에서는 국내에 존재하는 수초 에리어와 스트럭처에서 순식간에 확실하게 제압할 수 있는 로드 파워를 구사할 수 있는 베이트 피니스의 테이퍼로 진화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버전1에서 느낄 수 있었던 라이트 루어의 달라비 능력을 물로 라이트 하드베이트까지도 다룰 수 있는 테이퍼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미지의 영역에서의 파이팅을 위한, 몬스피트” 도보낚시의 미지의 영역의 정거리 캐스팅과 제안성을 기본으로 설계된 버전1에 이어 버전2에서는 더 굳기 있는 몬스피트를 재설계하게 되었습니다. 버전1에서는 단 한가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장거리에서의 베스 파이팅시 고기를 컨트롤 하는 능력이 올라가게 되고 버징, 프로시 베스를 확실하게 끌어당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버전2는 7.3피트에서는 장거리성과 혹성 능력을 기반으로 약간의 부드러움을 추가해 곤기 있는 블랭크 타입으로써 베스 파이팅시 고기를 컨트롤 하는 능력이 올라가게 되고 버징, 프로시 베스를 확실하게 끌어당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젤” Heavy 파워의 30T 솔리드 탑 조합으로써 솔리드 탑은 로드의 끝부분이 일체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배스가 루어를 무는 순간의 작은 움직임까지도 정확히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배스의 미세한 입질을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70H(Heavy) 로드는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여, 박 배스나 심지어 잠재물이 많은 환경에서도 배스를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데 강한 힘이 있어 박 배스와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30T 솔리드 탑은 매우 견고하며, 반복적인 사용에도 오랫동안 성능을 유지합니다. 이는 장기간의 낚시 활동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합니다. 또한 솔리드 탑은 캐스팅 시 루어의 방향을 보다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구조물 주변이나 특정 포인트를 공략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 앵글러들에게 매우 신뢰 할 수 있는 로드 – 디젤은 커버나 구조물이 많은 환경에서 강한 힘을 발휘하며, 배스가 은신하고있는 장소에서 배스를 끌어내는 데 효과적입니다.
고감도 카본 소재 토레카 T1100G와 M40J를 사용하며 30T 솔리드 팀을 채택하여 섬세하며 베스트의 바이트도 확실히 잡아 주며 훅셋시에는 적당히 구부러져, 빅 베스트를 확실히 걸어내며 유연한 파워를 가졌습니다. 네고리그, 다운샷 리그 등을 사용한 핀 포인트 공략에 최적적이었으며, 앨레나는 캐스팅 정밀도가 요구되는 낚시 사이트 피칭과 조하이프레셔 필드에서 사용 권장드립니다. 또한 초소형 루어의 편리한 조작성을 실현시키면서도 로드 전체의 샤프함을 살린 공격적인 로드입니다. — 초 피네스 전용기 앨레나 — 시간이 흐를수록 베스트 명리해지고 앨리들의 공격력은 다양해 지는 현대 베스낚시 씬에서, 피네스 피싱은 절대적인 요소입니다. 그 중 더 작고 더 가벼운 투어를 향한 앨리들의 니즈를 소화 해줄 수 있는 전용기 앨레나는 61인의 부드러운 파워에 더 섬세한 친트롤과 제임을 위한 30톤 솔리드 팀의 조합으로 손목 파워만으로도 캐스팅할 수 있는 로드 파포먼스가 특징인 로드 입니다. 또한 섬유 카본 그대로의 부드러움 속에 속은 끈질긴 강한 토드 파워는 60cm over 길의 베스를 상대해도 지치지 않고 받아내는 힘이 속여있습니다
7.11피트 MH(Medium Heavy) 파워 "오바도즈"는 다양한 상황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로드입니다. 긴 길이와 파워는 더 먼 거리를 캐스팅 할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는 넓은 포인트를 탐색하거나 포인트가 멀리 있는 경우 유리합니다. MH 파워는 특 세팅 시 충분한 힘을 제공하여 큰 물고기도 안정적으로 걸 수 있습니다. 특히 바닥 낚시와 구조물이 많은 곳에서 유리합니다. 유격성의 로드는 베스를 제어하는 데 도움이 되며, 박 베스를 다루기 쉬워집니다. 강한 힘과 적절한 유연성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MH 파워는 다양한 종류의 낚시에 적합하며, 특히 원 낚시나 지그 낚시와 같이 민감도가 중요한 상황에서 유리합니다. – 미지의 영역으로, 드림 스팟에 – 오바도즈는 저의 추억이 담긴 로드이기도 합니다. 송전지에서 낚시를 처음 시작하였고 하이프레서 필드의 해답을 미리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많은 인파속에서 잡아내는 방법은 루어피워와 그들이 닿을 수 없는 스팟의 캐스팅 27자의 방법 이었고 후자의 공략을 위해 긴 로드와 더 많은 라인의 조합을 통해 베스들을 공략했습니다.
파워피네스 로드는 낚시에서 특히 민감도와 강도를 동시에 요구하는 상황에서 유용한 장비입니다. '파일럿'은 매우 높은 강도를 제공하여 미세한 입질을 감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작은 입질도 놓치지 않고 훅셋을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파일럿은 충분한 버트 파워때문에 박 베스를 상대할 때도 유리합니다. 얇은 라인이나 소형 루어를 사용할 때도 베스를 제압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센세한 기법을 구사하기 최적화된 30T 솔리드 팀은 베스들의 숫자이트를 최소화시킬뿐만 아니라 5그램전후의 가벼운 스몰러비지그를 사용할때도 확실한 액션구사가 가능합니다. – 낚시의 즐거움을 크게 증가시키는 장르 – 파일럿은 다양한 낚시 상황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