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다스 MX'24
제품 소개
스펙 테이블(12)
| Model | Type | Length | Weight | Lure | Line | Taper |
|---|---|---|---|---|---|---|
| K410LB-S | - | 1.47m | -g | - | - | F |
| K56ULB-GS | - | 1.68m | -g | - | - | F |
| K56ULB-S | - | 1.68m | -g | - | - | F |
| K60LB-S | - | 1.83m | -g | - | - | F |
| K60LS-S | - | 1.83m | -g | - | - | F |
| K60MLB-S | - | 1.83m | -g | - | - | F |
| N60ULB-S | - | 1.83m | -g | - | - | R |
| N65LB-GS | - | 1.96m | -g | - | - | R |
| N65LB-S | - | 1.96m | -g | - | - | R |
| OR63MLB-S | - | 1.91m | -g | - | - | - |
| OR63MLS-S | - | 1.91m | -g | - | - | - |
| OR70MLS-S | - | 2.13m | -g | - | - | - |
모델별 특징(12)
TYPE-K '걸기' 조율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슈퍼 쇼트 '카케' 모델. 다이와 요정이 메탈 필드 테스터 이와키 토오루가 초창기부터 제창해온 '카케' 컨셉트. 4.10의 슈퍼 쇼트로도 특유의 진진성으로 밀리 단위로 찌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다. 또한, 메탈 스탠드 단독 사용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오바마 리그 등에서 다점 걸기를 위한 배트 파워를 겸비한 낚싯대이다.
TYPE-K '걸기' 조율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패스트 테이퍼의 '걸기' 모델. K56ULB-GS는 팀 부분에 글래스 솔리드를 채용하여 뛰어난 논의 감도를 발휘하며 정확하게 입질을 포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 세팅이다. 또한, 글래스 솔리드의 입질에 대해 빠른 입질이 결정되는 절리세 설계로 순간적인 요정이 펀치나 떨리는 입질도 확실하게 흡입으로 가져갈 수 있는 제품이다.
TYPE-K '걸기' 조율 현재 요정이 메탈 오모리그 씬에 필요한 성능과 테크놀로지 담은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패스트 테이퍼의 '걸기' 모델. K56ULB-S는 센세한 팀과 파워풀한 배트를 겸비한 걸기 모델 특유의 조작성과 숫도의 경쾌함이 융합된 센세한 조율을 실현했다. 같은 수심에서 수초 낚시를 하거나 미세한 입질을 포착해 낚아 올리는 스타일의 낚시꾼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TYPE-K '걸기' 조율 현재 요정이 메탈 오모리그 낚시에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집약한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패스트 테이퍼의 '걸기' 모델. K60LB-S는 개체 모델의 핵심을 담당하는 만큼 아이템으로, 섬세한 팀과 파워 랭크 이상의 배트 파워를 실현한 '이것이야말로 개체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조율을 실현했다. 리그를 마음대로 요정이 제작적으로 낚시를 하는 테크니컬 낚시꾼에게 추천하고 싶은 모델이다.
(스피닝 모델) TYPE-'K' '결기' 조율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패스트 테이퍼의 '결기' 모델. K60LS-S는 카케 모델의 핵심을 담당하는 길이를 채용하고, 스피닝 사양으로 가벼운 짜도 빠른 프리플로 레인저까지 전달할 수 있다. 다양한 웨이트의 스타넷 대응하며, 스피닝 특유의 캐스트 & 커브 풀로 공격하는 전술에도 완벽하게 대응하는 모델이다.
TYPE-'K' '결기' 조율 현대 오징어 메탈 오모리그 낚시에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집약한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적극적으로 입질을 유도하여 입질을 포착하는 패스트 테이퍼의 '결기' 모델. K60MLB-S는 40호급 짜까지 대응 가능한 파워풀한 아이템으로, 카케 모델 특유의 테이퍼와 강력한 배트 파워의 시너지 효과로 독보적인 액션을 실현했다. 깊은 수심이나 빠른 조류에서도 찌를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 거친 상황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제품이다.
TYPE-N '타는' 느낌 현재 요정이 메탈 오모리그 낚시에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집약한 기본 모델 에메랄다스 MX. 요정이 메탈 로드의 표준인 레귤러 테이퍼의 '타다' 조정을 채용한 모델. N60ULB-S는 길이와 조율 모두 요정이 메탈의 정석이자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왕도 조율의 만능 아이템이다. 그 유연함으로 물속에서 찌를 안정시키고 요정이가 타기 쉬운 자세를 만들 수 있는 다루기 쉬운 액션을 실현하고 있다. 파일럿 로드로서 뿐만 아니라 요정이 메탈 게임을 시작하는 낚시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로드다.
TYPE-N '타는' 조율 요정이 메탈로드의 표준인 레귤러 테이퍼의 '송치감' 모델. N65LB-GS는 팀 부분에 글래스 솔리드를 채용하여 뛰어난 논의 감도를 발휘하며 정확한 입질을 포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 세팅이다. 길이와 조율 모두 요정이 메탈의 한가운데에 위치하여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왕도 조율이다. 그 유연함으로 수중에서 리그를 안정시키고 요정이가 타기 쉬운 자세를 만들 수 있는 다루기 쉬운 액션을 실현한 제품이다.
TYPE-N '타는' 조율 현재 요정이 메탈 오모리그 현장에서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담은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요정이 메탈 로드의 표준인 레귤러 테이퍼의 '타다' 조정을 채용한 모델. N65LB-S는 다양한 웨이트의 찌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약간 팽팽하게 만든 아이템으로, 20-30호급 찌도 재대로 조작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한편, 승차 모델 특유의 유연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원하는 대로 리그를 안정장 있게 조작할 수 있는 액션을 구현했다. 다양한 웨이트의 찌에 대응할 수 있어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낚싯대이다.
TYPE-OR '오모리그' & 고종량 오징어 메탈 현대 오징어 메탈 오모리그 센에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담은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오모리그' & 고종량 오징어 메탈 베이직 모델. OR63MLB-S는 오모리그와 40호급까지의 짜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파워와 강도를 갖춘 파워풀한 아이템이다, 6.3ft의 절묘한 길이와 베이트 탭 특유의 파워와 조작성의 시너지 효과로 고종량 리그를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는 액션을 구현했다. 또한 일반 오징어 메탈 로드보다 리어 그립을 길게 설정하여 고부하 시에도 옆에서 로드를 단단히 지지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스피닝 모델) TYPE-OR '오모리그' 현대 오징어 메탈 오모리그 헌장에서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담은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오모리그' 스피닝 모델. OR63MLS-S는 오모리그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파워와 강도를 갖춘 강력한 아이템으로, 캐스팅과 후킹에 적합한 배트 파워와 오징어의 속도를 감지할 수 있는 섬세한 틸을 갖추고 있다. 6.3ft의 절묘한 길이는 훈련한 합승선이나 소형선박에서의 캐스팅성 등 장점이 많으며, 짧은 로드 특유의 조작성이 뛰어나다. 또한 일반 오징어 메탈 로드보다 리어 그립을 길게 설정하여 헤비 웨이트 리그를 사용해도 옆에서 로드를 단단히 받쳐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스피닝 모델) TYPE-OR '오모리그' 현대 오징어 메탈 오모리그 헌장에서 필요한 성능과 기술을 담은 베이직 모델 에메랄다스 MX. '오모리그' 스피닝 모델. OR70MLS-S는 오모리그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파워와 강도를 갖춘 강력한 아이템으로, 캐스팅과 후킹에 적합한 배트 파워와 오징어의 속도를 감지할 수 있는 섬세한 틸을 갖추고 있다. 길이는 범용성이 높은 7ft로 설정되어 대형선박에서의 롱캐스팅은 물론, 사출리 조절 폭이 넓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