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엔 VSM0
제품 소개
스펙 테이블(4)
| Model | Type | Length | Weight | Lure | Line | Taper |
|---|---|---|---|---|---|---|
| VSM-511MC | - | 1.8m | -g | 0-110g | PE0-0.8 | - |
| VSM-63MS | - | 1.91m | -g | 0-110g | PE0-0.8 | - |
| VSM-65MHC | - | 1.96m | -g | 0-150g | PE0-1 | MH |
| VSM-68MHS | - | 2.03m | -g | 0-150g | PE0-1 | MH |
모델별 특징(4)
10호~30호 메탈 스테이를 이용해 15~25호 메탈 스테이가 가장 잘 매칭되는 모델입니다. 다음이 가능한 수심으로는 10m~80m 넓은 곳까지 또는 필드에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개발한 파워를 갖추고 있습니다. 메탈스테이를 자유롭게 조작하고 한마디의 미세한 입질을 확실하게 잡아내는 섬세한 솔리드탑, 깊은 수심권에서 찾아오는 입질도 확실하게 흡수 시키는 베리의 펭평한 페이스트 테이퍼에서 무거운 부하가 걸리면 자연스럽게 레귤러 테이퍼로 변하는 극단의 액션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빠른함을 갖춘 블랭크는 상황에 따라 캐스팅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선세'와 '파워'를 위해 근형으로 완성 시킨 이카메탈 공략의 베이스가 되는 모델입니다. 다양한 상황에 광범위하게 대응하며 이카메탈 로드로 오래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10호~30호 싱커(봉돌)를 이용하여 2.5호 에기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오모리그 특화형 스피닝 커스텀 모델입니다. 수심은 표층~100m까지 대응이 가능하며 오래 동안 테스트를 실행한 끝에 완성된 뛰어난 조작 성능을 구현화 시킨 6.3ft라는 길이가 텀포 좋은 공격형 오모리그 게임을 가능하게 합니다. 언더 캐스팅으로 던져 ‘폴링 + 샤크리(저킹)’으로 선상에서 거리를 둔 한치를 찾으면서 유인하는 것에 유리하며 수심 90m를 넘는 딥권에서 한치가 에기나 슷테에 닿는 위화감 조차도 감지하여 흑셋할 수 있는 익스퍼트 모델입니다. 캐스팅 후 샤크리나 유인하는 조작은 물론 바텀이나 조류, 미세한 입질까지 물 속에서 일어나는 미세한 변화도 누구나 정확히 감지할 수 있게 완성되었습니다. 스피닝 모델로 인한 종합적인 균형을 철저히 추구한 샤프트입니다.
15호~30호 메탈 스테이를 이용하여 20~30호 메탈 스테이를 메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수심이 80m 이상 되는 필드나 조류가 빠르게 흐르는 상황에서 무거운 메탈스테이를 리딩할 때에 조작해 공략하기 위해 탄탄한 MH(미디움 헤비) 액션 로드입니다. 메탈스테이를 직접적으로 섭입 조작할 수 있는 VSM-65MHC는 무거운 부하가 걸렸을 때 적당한 빠른함을 느낄 수 있는 베리 섹션과 한마디의 섬세한 입질을 완벽한 없이 잡아가면서 감지 성능을 향상 시킨 솔리드탑을 통해 작은 사이즈의 한치를 입질 조차도 적극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공격적 낚시에 적합한 모델입니다. 또한 무거운 호수의 동물들에 먼저 캐스팅으로 먼저 대형 사이즈를 노려볼 때도 필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호~40호 싱커(봉돌)를 이용하여 2.5호 에기나 오모리그 더블 채비에도 대응이 가능한 오모리그 특화형 스피닝 모델입니다. 수심 최대 120m 정도 되는 깊은 딥권까지 커버할 수 있고 조류가 빠른 필드나 봉돌 30호 이상을 사용할 때도 뻣뻣하게 만들어진 베리 섹션과 강인함을 추구한 버트 섹션이 봉돌이나 채비로 인한 무거운 부하에도 밀리지 않은 채 성능 좋은 샤크리 액션을 줄 수 있게 대응해줍니다. 중량급 리그를 캐스팅하는 것에도 충분히 대응하며 힘 넘치는 블랭크는 깊은 딥권에서 끌어올릴 때 결리는 부하를 감소 시켜주면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6.8ft MH(미디움 헤비) 액션은 보다 깊고, 보다 광범위한 영역에서 한치들을 탐색하고 싶은 앵글러들에게 큰 도움을 제공하는 로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