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Rod

파렌하이트0

모델6
타입C
최저가309,900원
제품 소개
파이널 디멘션의 혈통을 승계 낚시인을 각성시키는 또 하나의 낚싯대 명확한 용도의 교합으로 성능을 특화시킨 TS와 AR-C 사양을 도입한 다용도용 낚싯대 PV. 파이널 디멘 선의 높은 평가를 얻어 지금까지의 상식을 파괴하는 두 가지 사양을 가진 [파렌하이트]. 블랭크는 물론 릴 시트에도 여러 낚시인을 감탄시킨 파텍선 시트 채용 등 제반의 파이널 디멘션의 혈통을 잇는 기본설계. 또한 파렌하이트는 보다 많은 사람에게 적용하도록 약간 부드럽게 완성되었다. 가이드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레스 프레임 SIC 채용. 낚시인을 감탄시키는 하나의 낚싯대 이다. 하이파워 X구조, 파텍션 시트(PAT.P), 스텐레스 SIC가이드가 채용되었습니다. 시마노 파렌하이트 TS 베이트는 제조자 시마노, 제조국 일본 제품입니다.
스펙 테이블(6)
ModelTypeLengthWeightLureLineTaper
1610MF-2.08m140g10-35g12-25lb-
166L-1.98m140g5-21g6-16lb-
168MH-2.03m155g12-28g10-22lb-
169XH-2.06m150g18-50g16-30lb-
172MHF-2.18m165g10-42g16-30lb-
173MH-2.21m155g10-35g12-25lb-
모델별 특징(6)
1610MF-

TS-1610MF/베이트 로드 (UD그라스+카본 복합) 릴링 위주의 루어에 대하여 발군의 조작성을 발휘하는 그라스 낚싯대. 특별히 1/2~3/4oz의 바이브레이션과 1/2~1oz의 탑워터 플러그에 최적. 블랭크는 중탄성 카본을 구성하고 거의 금테파로 완성하여 조작성을 항상. 원거리의 릴링 챔질에도 확실히 대응한다. 글래스 특유의 이점으로 버즈 베이트에도 적용 가능

166L-

TS-166L/베이트 로드(그라스+카본 복합) 화전성 액션의 저크베이트의 입질을 확실하게 하기 위하여 그라스(유리) 구조를 채용한 저킹 낚싯대로 무게의 적응범위가 넓어 저크베이트 이외에도 세도우 및 디어빅 미노와 중소형의 크랭크 베이트 1/4~3/8oz의 스피너 베이트에도 대응. 절묘한 낚싯대 길이로 롱 캐스팅도 용이. 포퍼 리트리브의 조작성에도 길이를 살려 활동 한다

168MH-

TS-168MH/베이트 로드(카본) 심세한 조작성과 바닥파악 능력을 가진 워밍 지깅낚싯대. 하네라버는 물론 1/8~3/8oz의 텍사스리그나 라버지그에 대하여 높은 적응능력을 발휘 한다

169XH-

TS-169XH / 베이트 로드(카본) 팁까지 강력한 탄성을 겸비한 리액션 바이트를 유혹하는 워밍 지깅 로드. FD의 TS-168H와 같이 약간의 팁조작으로 워드를 공략 할 수 있다. 15g의 하네라버도 대응 가능. 3/4oz이상의 스피너 베이트의 슬로우 롤에 있어서도 능력을 발휘한다. 바늘에서도 확실히 베스의 윗턱을 뚫는 강력한 낚싯대이다

172MHF-

TS-172MHF / 베이트 로드(UD그라스) 하이파워 X구조에 의해 그라스의 단점을 최소한으로 억제함. 파워 있는 그라스 낚싯대. 트리플 임팩트 130,140이라는 대형 탑워터에 있어서도 발군의 비카리를 자랑한다. 그라스 특유의 유연한 팁을 가짐에서 워드를 가르는 파워를 갖추고 3/4~1oz의 바이브레이션 및 워드가 시작되는 시즌의 월로우계의 스피너베이트에도 최적이다

173MH-

TS-173MH / 베이트 로드(카본) 입질유도계의 게임에서 요구되어지는 조작성과 흑킹 능력을 추구. 입도적인 롱캐스팅 성능은 큰 호수에서 힘을 발휘. 텍사스리그 라버 지그를 절묘하게 조작하는 섬세한 팀과 롱 렌지에서도 확실히 흑킹 가능한 베리~몸통의 고차원의 밸런스는 이 낚싯대만의 매력. 1/2~5/8oz의 스피너베이트 슬로우 롤에도 대응

최저가 비교

1개 옵션
169XH
털보낚시
309,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