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류·Rod
브리게이드 토바리'24
모델3개
타입S/C
최저가420,000원
제품 소개
오징어들과 밀당을 즐기는 이카메탈 전용 시리즈! BRIGADE TOBARI ( 브리게이드 토바리 ) #바다 #보트 에깅 Squid lures Squid TENRYU에서 새롭게 출시된 BRIGADE TOBARI는 오징어들과 밀당을 즐기기 위해 탄생한 이카메탈 전용 시리즈입니다.
TENRYU만의 기술인 ‘MAGNA FLEX(마그나 플렉스) 기법’을 통해 앵글러는 눈과 손에 전달되는 감각으로 입질을 개치하는 것을 즐길 수 있고, 경량 리그와 무게감이 있는 리그 모두를 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밤이 찾아오면 시작되는 오징어들과 뜨거운 게임을 즐기기 위한 신형 시리즈입니다.
특징 블랭크 ‘GLASS FLEX(글라스 플렉스)’와 ‘MAGNA FLEX(마그나 플렉스)’ 구조로 만들어진 ‘카본 플렉스(튜블러 타입)’으로 되어 있습니다.
버트 섹션에는 CNT 컴포짓을 채용하여 경량하면서 경쾌한데 강도와 반발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GLASS FLEX(글라스 플렉스) 적용 모델 : BT682B-L 카본 플렉스(튜블러 타입) 적용 모델 : BT682B-M, BT642S-M 튜블러 팁 가이드 모든 모델에 티타늄 프레임, 팀 섹션에 SiC-S 림 가이드를 채용했습니다.
베리에서 버트 부분에는 스테인리스 프레임과 SiC-S 림을 채용했습니다.
[베이트 모델] = LDB, K 가이드 [스피닝 모델] = K 가이드 그립 베이트 모델은 교체가 쉬운 '숏 트리거 장착 PMTS 시트'를 채용했습니다 스피닝 모델은 DPS 시트를 채용했습니다.
릴 시트 부분에는 TENRYU만의 기술인 'Nishijin Ori (니시진 오리) 카본 파이프'를 채용했습니다.
CARBON NANO TUBE TENRYU의 카본 나노 튜브(CNT)란? '카본나노튜브(이하 CNT)'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반도체, 연료전지, 광학기기, 구조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소재입니다.
이론상으로 CNT는 우주 엘리베이터를 만드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 최근 매스컴을 통해 방송되었습니다.
새롭게 CNT와 낚싯대의 조합은 TENRYU의 강한 장점이며 낚싯대의 새로운 단계를 가져올 것입니다.
TENRYU의 특색있는 탄소(카본) 낚싯대는 재료의 성장에 따라 기능화되었습니다. 우리는 로드의 재질이 유리 섬유에서 탄소 섬유로 급격히 변화도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늘날의 로드는 수지가 함침된 탄소 섬유의 수지 양을 제어함으로써 10년 전의 로드보다 훨씬 경량화되었습니다.
탄성과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Boron 및 Kevlar 섬유와 같은 다른 소재를 추가했습니다.
이처럼 각 기업은 서로 다양한 기술을 놓고 경쟁해왔으나 다른 재료를 추가하면 로드가 더 무거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벼움과 탄성, 강도를 하나로 합치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이 되었고,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CNT가 등장했습니다.
CNT는 탄소 섬유를 연결하는 수지에 침투하여 단단히 연결되도록 강화합니다. 이는 충간 강도를 향상시키고 경량이면서도 탄성과 강도를 유지합니다.
天龍 西陣織 일본 교토의 니시진(西陣)이라는 지역에서 탄생한 헤이안 시대(794년~1185년)부터 존재하는 일본을 대표하는 건직물의 최고봉 기술과 카본 섬유 건직물을 파이프 형태로 말리는 TENRYU만의 기술이 융합하여 전통적인 기법과 최신 기술로 탄생한 낚시대의 디자인과 성능은 더욱 진화됩니다.
Nishijin Ori란? 일본 교토의 니시진(西陣)이라는 지역에서 탄생하여 500년 이상 되는 역사를 가진 기법이자 일본 전통복인 '기모노'의 쓰이는 띠 등을 비롯해 최고의 직물입니다.
완성될 때까지 수 많은 공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광장히 오래 동안 걸리는 작업을 해야 하지만 너무나 내려다보면 디자인은 다른 디자인으로 표현할 수 없는 정도로 아름다운다.
역사를 가진 기법이자 일본 전통복인 '키모노'의 쓰이는 띠 등을 비롯해 최고의 직물입니다.
완성될 때까지 수 많은 공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오래 동안 걸리는 작업을 해야 하지만 너무나도 세련된 디자인은 다른 디자인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정도로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합니다.
Nishijin Ori 기법을 낚시대로 채용 TENRYU에서 추구했던 것은 일본 전통 기법과 최선담 기술 융합이자 낚시대 기술의 새로운 도전이였습니다.
일반적인 카본 클러스와 달리 몇 차례나 말린 카본 직물과 파이프 형태로 가공하여 낚시대로 만드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도전하고 실패를 반복하면서 장인들의 기술을 통해 니시진 오리를 낚시대에 채용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스펙 테이블(3)
| Model | Type | Length | Weight | Lure | Line | Taper |
|---|---|---|---|---|---|---|
| BT642S-M | - | 1.93m | 89g | 30-135g | PE0.4-1 | F |
| BT682B-L | - | 2.03m | 87g | 20-100g | PE0.4-1 | RS |
| BT682B-M | - | 2.03m | 88g | 30-135g | PE0.4-1 | F |
모델별 특징(3)
BT642S-M-
휴셋에 중점을 둔 스피닝 모델. '카본 플렉스(튜블러 타입)'으로 개발하는 것을 통해 조작 성능이 뛰어나고 로드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유인하여 입질을 받아내는 것에 적합한 스피닝 모델입니다. 살짝 캐스팅한 후 텐션 폴링을 시키는 것에 적합하며 쉽게 캐스팅할 수 있고 들기 간편한 '그림 길이'가 특징입니다.
BT682B-L-
블랭크에는 'GLASS FLEX(글라스 플렉스)'를 채용하는 것을 통해 스테이를 줬을 때 안정된 성능을 높이고 명확하지 않은 입질도 쉽게 받아낼 수 있게 개발된 모델입니다. 배가 움직이는 것을 로드가 잘 받아내며 슷데를 일정한 레인지에 머물게 하면서 한치들을 유인하는 '롱스테이 스타일'에서 힘을 발휘합니다.
BT682B-M-
혹셋에 중점을 둔 베이트 모델. '카본 플렉스(튜블러 타입)'으로 개발하는 것을 통해 조작 성능이 뛰어나고 로드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유인하여 입질을 받아내는 것에 적합한 베이트 모델입니다. 입질을 느끼는 순간 적극적으로 혹셋을 시도하는 것을 통해 빠른 낚시를 전개할 수 있습니다.